2008년 08월 05일
안녕하세요? by 미츠이시 코토노
어제의 "파이란" 포스팅의 연속입니다만...
"파이란"에서...
(YouTube로 들어가셔서 H.264 동영상을 보시면 화질이 쬐금 낫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미츠이시 코토노씨의 "안녕하세요."입니다. 파이란이라는 인물이 원래 한국어에 그리 익숙한 편이 아니라는 점도 감안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라서인지 묘하게 리얼(?)한 측면이 있는 것 같군요. ^^;;;
그것도 그렇고 미츠이시씨는 이로서 한 작품에서 3개국어로 연기하신 셈이로군요. 일본어-중국어-한국어...
어쨌든... 흠흠. 작품을 전부 돌려 보았습니다. 참 가슴이 아프더군요. 위장 결혼을 해 준 상대를 계속 사모하던 강백란(파이란)과, 그런 파이란에게 감화(?)되어가는 이강재. ...인데 뭐 결국 3류 인생(...)에 해피 엔딩 따위 없었다는. 쩝. --;
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
"파이란"에서...
(YouTube로 들어가셔서 H.264 동영상을 보시면 화질이 쬐금 낫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미츠이시 코토노씨의 "안녕하세요."입니다. 파이란이라는 인물이 원래 한국어에 그리 익숙한 편이 아니라는 점도 감안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라서인지 묘하게 리얼(?)한 측면이 있는 것 같군요. ^^;;;
그것도 그렇고 미츠이시씨는 이로서 한 작품에서 3개국어로 연기하신 셈이로군요. 일본어-중국어-한국어...
어쨌든... 흠흠. 작품을 전부 돌려 보았습니다. 참 가슴이 아프더군요. 위장 결혼을 해 준 상대를 계속 사모하던 강백란(파이란)과, 그런 파이란에게 감화(?)되어가는 이강재. ...인데 뭐 결국 3류 인생(...)에 해피 엔딩 따위 없었다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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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5 19:59 | 미츠이시☆코토노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