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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은 사랑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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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의 지배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7 Aug 2008 17:1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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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은 사랑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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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의 지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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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새로운 도핑기법의 문제...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6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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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림픽과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읽었습니다:<br />
<a title="" href="http://media.daum.net/digital/science/view.html?cateid=1050&newsid=20080806184117231&cp=seouleconomy" target="_blank">첨단 도핑기법 스포츠계 뒤흔드나</a> (서울경제/미디어다음)<br />
<br />
유전자를 활용하는 도핑기술이라니... '코디네이터'인가 싶은 생각이 문득. 물론 위 기사의 경우야 후천적으로 뭔가 조작을 가하는 경우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코디네이터야 선천적인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우수한 성능(!)을 가진 개체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요.<br />
<br />
...니까, 유전자 조작이 된 인간은 올림픽 등에 출전할 수 없게 되는걸까요?<br />
<br />
그렇지만 한편으로 유전자 조작 없이 선천적으로 유전자 조작이 된 것과 같은 성능(!)을 가진 개체라면 운동경기 등에 참가해서 각종 입상을 휩쓸어도 되는 걸까요? 인위적으로 조작되어서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것이 비겁하고 부당한 일이라고 했을 때, (단지 행운에 의해) 자연적으로 그렇게 태어나서 타인을 압도하는 능력을 가진 채 그렇지 못한 타인과 경쟁하는 것은 비겁하지 않은 것일까요?<br />
<br />
뭐랄까 꽤나 어려운 문제인 듯 합니다;;;<br />
<br />
그렇다고 해서 근성을 발휘한 도핑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음음;<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11:22:23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여움의 문제...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5963</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5963</guid>
		<description>
			<![CDATA[ 
  뭐, 그러니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7/70/b0005670_489abfae43f36.png" width="500" height="374.529485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7/70/b0005670_489abfae43f36.png');" /></div><br />
주인공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아까 그 귀여운 표정은 어쩌고???")<br />
<br />
이정도면 여전히 귀여운 것 같지 않나요?(...)<br />
<br />
물론 아까와는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귀엽다능;; <br />
게다가 (아까와 달리) 싸늘해진 목소리도 나름대로 흠흠...;;;<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만화 등</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09:30:46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비우사의 총솜씨...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5593</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5593</guid>
		<description>
			<![CDATA[ 
  치비우사는 등장초기(R)에 흡판총(?)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R 극장판에서도 그런 모습이 발견되지요.<br />
<br />
실의에 빠진 우사기에게 용기를 주려는 장면입니다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7/70/b0005670_489a6c5b68677.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7/70/b0005670_489a6c5b68677.jpg');" /></div><center><strong>"힘내라"라는 메시지가 담긴 총탄(?)</strong><br />
<em>"미소녀전사 세라문 R" 극장판에서...</em></center><br />
<br />
그런데 잘 보시면...<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7/70/b0005670_489a6c5a60a05.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7/70/b0005670_489a6c5a60a05.jpg');" /></div><center><em>"미소녀전사 세라문 R" 극장판에서...</em></center><br />
어째 상당히 위험한 곳에 맞았군요... 랄지, 만일 저게 실탄이었다면?(...)<br />
<br />
치비우사가 혹시 저런 식으로 자꾸 장난을 치다가 여차하면 실탄을 장전해서 우사기를 제거하려는 음모를 가지고 있었다는 의심도 전혀 들지 않는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물론 상상만으로도 너무나도 끔찍합니다만, 그래도 정치판이라는게 피도 눈물도 없는 무서운 세상인 측면이 있는 게 사실이지요. 특히 전근대적이고 비민주적인 독재국가에서는 진짜로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경우가 많고 말입니다. 음... 예컨대 브리타니아 제국의 루루쨩 부자의 경우라던가;;;<br />
<br />
여하튼 이런 의미에서, 우사기가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장난감에는 반드시 칼라파트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style: italic; color: rgb(192, 192, 192);">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span><br />
			 ]]> 
		</description>
		<category>프린세스&amp;내전사 일당</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03:41:10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바 마모루의 소년시절 성우는...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3625</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3625</guid>
		<description>
			<![CDATA[ 
  그동안 전혀 신경쓰지 못하고 있던 사실인데, 이번에 세라문 R 극장판을 보면서 깨닫게 된 사실. 치바 마모루의 소년시절을 연기한 여성 성우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5/70/b0005670_4898563ee090c.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5/70/b0005670_4898563ee090c.jpg');" /></div><center>"미소녀전사 세라문 R" 극장판에서...</center><br />
<br />
...인데, 그 분이 오가타 메구미씨였군요.<br />
<br />
어차피 R에도 출연한데다 S에도 출연하니까... 이러저러해서 그냥 스케쥴 잡고 캐스팅한건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어쨌든 소년시절의 성우 캐스팅도 나름대로 화려하군요. 음음.<br />
<br />
그런데, '후루야 토오루씨가 연기한 캐릭터의 소년시절은 오가타 메구미씨가 맡는다'는 원리에 의하면 에바의 이카리 신지의 청년시절(이 등장할 기회가 있다면) 목소리는 후루야 토오루씨 풍이 되는건가요. 그러니까, 신지가 자라면 아무로 레이나 턱시도 가면이 되는건가요. ...랄지 확실히 신지는 중요한 소년 시기를 우사기의 품에서 보내게 되니까, 대학생쯤 되면 신지가 옷 주머니에 장미를 꽂고 나타날지도 모르겠네요. @_@<br />
<br />
<br />
<span style="font-style: italic; color: rgb(192, 192, 192);">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span><br />
			 ]]> 
		</description>
		<category>세라문 월드</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3:39:09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라문 R 극장판의 줄거리는...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3560</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3560</guid>
		<description>
			<![CDATA[ 
  뭐랄까 생각해보니 "미소녀전사 세라문 R" 극장판...의 내용은 어째 BL풍 치정스토리...같군요. 음.<br />
<br />
과거 아무로와 므흣한 관계를 가진 바 있던 히이로 유이가, 아무로가 미사토와 사귀게 된 것을 알고 분노... 처음에는 여자만 제거하려고 하지만 아무로와 미사토의 관계는 더 이상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절망, 지구에 소행성을 떨어뜨리고 아무로와 함께 폭사하려한다...는 수퍼로봇대전풍(?)의 줄거리는 인상적입니다. 음.<br />
<br />
그런데, 소혹성... 하니 역시나 "역습의 샤아"가 생각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이쿠하라 감독 스스로도 이 작품의 소행성이 역습의 샤아의 오마쥬라는 것을 밝힌 바가 있고 말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5/70/b0005670_48984c03268ee.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5/70/b0005670_48984c03268ee.jpg');" /></div><center>"미소녀전사 세라문 R" 극장판에서...</center><br />
그러고보면 역습의 샤아...에서도 성우 후루야 토오루씨가 그가 맡은 캐릭터를 향한 사랑때문에 소행성을 당하는(?)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있었던 것 같군요. 당시 아무로는 뉴타입 - 여자관계가 복잡한 남성을 일컫는 우주세기 용어 - 이었던지라 여자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골로 가버렸으나(물론 소행성이 지구에 떨어지는 것은 막았지만;;;), 일편단심 마모루는 애인 덕분에 목숨을 건지고 1,000년 뒤에는 세계정복까지... 성실한 이성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을는지요?<br />
<br />
한편으로 또다른 공통점이라 하면... 주먹만한 물체가 소행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었다는 점도 역습의 샤아와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군요. T자 모양의 사이코프레임 샘플과 은수정... 음음.<br />
<br />
...이렇게 쓰기는 했지만 그럭저럭 감동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을 생각하는 우사기의 마음과 우사기를 생각하는 친구들의 마음. 다만, 1기때부터 자폭(...)을 남발하는 우사기가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고귀한 자기 희생이라는 측면도 있고, 사실상 뭐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은수정 자폭밖에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는 측면도 있긴 하지만, 음... 뭐, 그래서인지 Super 이후로는 그런 연출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된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뭐, 자폭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말로는 밥먹듯(?) 자폭을 하면서 맨날 실패하는 히이로 유이보다, 실제로 자폭을 결행하고 부활하는 바보 우사기가 더 무서운 캐릭터인듯 합니다. 아니면 이 작품에서 자신의 생명 에너지를 모아둔 꽃을 우사기에게 주는 바람에 건담윙에서는 자폭을 하지 못하게 된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br />
<br />
<br />
<span style="font-style: italic; color: rgb(192, 192, 192);">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세라문 월드</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2:59:35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레이도 PC 사용자였구나...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3461</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3461</guid>
		<description>
			<![CDATA[ 
  미즈노 아미의 포지션이 포지션(?)이다 보니, 아미를 제외한 모든 미소녀전사는 컴맹(...)이라고 부지불식간에 생각해왔었는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5/70/b0005670_48984adaf1e0a.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5/70/b0005670_48984adaf1e0a.jpg');" /></div><center>"미소녀전사 세라문 R" 극장판에서...</center><br />
<br />
레이의 방에도 컴퓨터가 있었군요. TV판에서는 좀처럼 비추어진 일이 없는데, R 극장판에서는 방 한 쪽 구석의 컴퓨터가 보입니다. 뭐, 노트북이었다면 아미가 잠시 집에서 작전회의 프레젠테이션용으로 가져왔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설마 데스크탑인데 그럴 리는 없겠죠. ...이지만 우사기가 마코토에게 시켜서 가지고 왔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지는 않습니다;;;<br />
<br />
<br />
<strong>P.S.</strong> 넵. 그건 그렇고 극장판 DVD도 모두 입수했습니다. 이미지는 다음에;;<br />
<br />
<span style="font-style: italic; color: rgb(192, 192, 192);">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프린세스&amp;내전사 일당</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1:29:35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녕하세요? by 미츠이시 코토노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3420</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342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goovava.egloos.com/3852160" target="_blank">어제의 "파이란" 포스팅</a>의 연속입니다만...<br />
<br />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14CntsZJA1k&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14CntsZJA1k&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em>"파이란"에서...</em><br />
(YouTube로 들어가셔서 <a title="" href="http://goovava.egloos.com/3784915" target="_blank">H.264 동영상을 보시면</a> 화질이 쬐금 낫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center><br />
<br />
제목 그대로 미츠이시 코토노씨의 "안녕하세요."입니다. 파이란이라는 인물이 원래 한국어에 그리 익숙한 편이 아니라는 점도 감안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라서인지 묘하게 리얼(?)한 측면이 있는 것 같군요. ^^;;;<br />
<br />
그것도 그렇고 미츠이시씨는 이로서 한 작품에서 3개국어로 연기하신 셈이로군요. 일본어-중국어-한국어...<br />
<br />
어쨌든... 흠흠. 작품을 전부 돌려 보았습니다. 참 가슴이 아프더군요. 위장 결혼을 해 준 상대를 계속 사모하던 강백란(파이란)과, 그런 파이란에게 감화(?)되어가는 이강재. ...인데 뭐 결국 3류 인생(...)에 해피 엔딩 따위 없었다는. 쩝. --;<br />
<br />
<br />
<span style="font-style: italic; color: rgb(192, 192, 192);">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미츠이시☆코토노</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0:59:24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이란 DVD 일본판...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2160</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2160</guid>
		<description>
			<![CDATA[ 
  뭐랄까나, 우리 나라 사람은 매일 보니까 굳이 스크린 속에서까지 찾아 볼 필요가 있을까(...)하는 괴이한 생각으로 한국 영화는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만. 그래도 이번에는 한국 영화 DVD를 구입해보았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4/70/b0005670_4896eb8157053.jpg" width="500" height="375.454545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4/70/b0005670_4896eb8157053.jpg');" /></div><center><strong>영화 "파이란"</strong></center><br />
<br />
일본의 소설가 아사다 지로의 원작에, 영화배우 최민식님과 장백지님이 주연한 작품으로 평가도 괜찮은 것 같더군요. ...인데 사실, 굳이 일본 발매판을 입수한 걸 보면 제 의도가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 파이란의 일본어 더빙에서 <strong>'파이란'(장백지 분)의 목소리를 더빙한 성우가 "미소녀전사 세라문"이라던가 "신세기 에반게리온"등으로 유명한 미츠이시 코토노</strong>님이거든요.(...)<br />
('이강재'의 목소리는 타나카 히데유키(田中秀幸)님이 담당 ~ 세라스타즈에서 <a title="" href="http://goovava.egloos.com/2307778" target="_blank">아마노가와 선생</a>을 맡은 바 있습니다.)<br />
<br />
그러니까, 미츠이시가 더빙한 한국 영화는 어떨까?! ...라는 생각에 구입을 결정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br />
<br />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X7GfIrGlBc&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yX7GfIrGlBc&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em>"파이란"에서...</em><br />
(YouTube로 들어가셔서 <a title="" href="http://goovava.egloos.com/3784915" target="_blank">H.264 동영상을 보시면</a> 화질이 쬐금 낫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center><br />
<br />
대체로(?) 미츠이시 코토노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금발누님이라던가 폭주누님...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강렬한 파워(!)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이 작품에서의 파이란은 조용조용한 분위기로, 폭주라던가와는 거리가 멉니다. 위장 결혼으로 한국에 입국한 중국인이라는 사회적 지위도 그렇고, 캐릭터 자체도 매우 순하고 약한... 적어도 미사토 누님이라던가에 비하면 힘이 없어 보이는 캐릭터입니다. 일단 그 점에서 한가지 특색이 있구요.<br />
<br />
다른 특색으로서는 파이란이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중국인으로 설정되어 있다는데에서 비롯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한국어는 일본어로 더빙되지만 중국어는 그대로 중국어로 연기를 하게 되는데, 덕분에 <strong>미츠이시 코토노씨가 이 작품의 상당 부분을 중국어로 연기</strong>하신다는 점입니다. 중국어 부분은 그냥 장백지의 목소리를 그대로 가져간 것 아닌가하고 파이란이 중국어로 말하는 장면에서 한국어 트랙으로 바꾸어보니 다른 목소리가 나오더군요. 목소리의 느낌도 그렇고, 미츠이시 본인이 중국어로 연기하고 있는 것이 맞는 듯 합니다. 성우라고 하면 그 나라 말의 프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바꾸어 말하자면 외국어로 연기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 터인데... 하더라도 한 두 마디 정도가 될 것 같은데, 꽤 양이 많은 것 같아서(마지막 장면에서는 중국어로 노래 한 소절을 부른다던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음음.<br />
<br />
진짜 중국인이 들으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제가 듣기에는 미츠이시풍 중국어도 그럴 듯 하군요. ^^;;;<br />
<br />
미츠이시 코토노 덕분에 좋은 영화를 하나 알게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을 해보긴 합니다만, 아직 내용은 제대로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미츠이시 탐색을 우선하느라;;;<br />
<br />
<strong>P.S.</strong> 그건 그렇고... 3류 건달(?)을 연기하는 최민식님의 모습은, 제가 아직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지 않은 상태이지만서도... 참... 뭐랄까, 굉장하다고 해야할지... 아주 임팩트가 강하다고 해야할지, 어쨌든 대단했습니다;;;<br />
<br />
<span style="font-style: italic; color: rgb(192, 192, 192);">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미츠이시☆코토노</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12:14:25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듀얼코어임을 확인하는 순간... T_T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1364</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1364</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듀얼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장착된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스펙이 그렇다는 것을 알 뿐... 뭐랄까 그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본 적은 없다는 생각입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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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4/70/b0005670_48960aa25e05f.png" width="500" height="134.146341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4/70/b0005670_48960aa25e05f.png');" /></div><br />
컴퓨터가 버벅거리길래(...) '활성 상태 보기'(Activity Monitor.app)를 실행시켜봤더니 프로세스 하나의 CPU 사용률이 100%를 넘고 있더군요. 이것이 듀얼코어로구나... 하면서 약간 감동. T_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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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만 여하튼 뭐 더이상 특별할 것은 없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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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Sun, 03 Aug 2008 19:49:13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란카도 자라면 이런걸 할 수 있을까요?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3850774</link>
		<guid>http://goovava.egloos.com/3850774</guid>
		<description>
			<![CDATA[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98화에서는 카오리나이트의 머리카락 기술을 볼 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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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pluginspage="http://www.apple.com/quicktime/download/"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70/080803a.mp4" type="video/quicktime" controller="true" autoplay="false" height="380" width="480"><br />
(<a href="http://pds6.egloos.com/pds/200808/03/70/080803a.mp4">080803a.mp4</a>, <a href="http://goovava.egloos.com/1862715" target="_blank">H.264 동영상 재생에 관한 안내</a>)<br />
<em>"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98화에서</em></center><br />
우리 란카도 자라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혹시나, 저 카오리나이트는 란카의 먼 조상뻘 되는 것 아닐까요? 카오리나이트 역시 폴드단층 통과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 아닐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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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세라문 시리즈에서 사실상의 시리즈 구성을 담당했던 富田祐弘가 마크로스 TV판과 마크로스 7에 참가하신 바 있으니 음... 뭐 두 세계관이 전혀 무관하다고만은 할 수 없을지도?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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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tyle: italic; color: rgb(192, 192, 192);">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span><br />
			 ]]> 
		</description>
		<category>지구를 노린다</category>
		<pubDate>Sun, 03 Aug 2008 12:36:40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