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5월 29일
시부야데 츄! 에서 발견한 미츠이시 코토노...
옛날의 방송 프로그램인 듯한 시부야데 츄! 渋谷でチュッ에서 미츠이시 코토노를 발견. 사실은 이미 포스팅 했어야 할 내용이지만, 글을 작성하다 실수로 빠뜨려서 독립된 포스팅으로 올라오게 되었으니, 신분 상승이랄까...? @_@;
1. 미츠이시 코토노는 매킨토시를 사용했었다. "었다"라고 한 것은 이 방송이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결혼하기도 전인 1997년의 것이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와 관련, 미츠이시 코토노가 포스트 펫의 코스프레 사진을 찍은 바가 있어서(아래 그림) 이미 맥은 그만둔건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미츠이시 코토노씨는, 이렇게 하고 있으니 편지를 옮기고 싶어진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포스트 펫은 윈도우용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매킨토시용도 있군요. 그래서 포스트 펫은 별 근거가 되지 못하겠습니다. (실은 매킨토시용이 있다고 해서 기뻐하는중... 실제로 사용할 생각은 없지만.)
한편으로, 이 방송의 내용에 의하면 맥의 주 용도가 일러스트라는 것 같은데, 미츠이시씨는 원래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인지, 그녀의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T_T
참고로 저는, 2000년 이후로 맥을 사용중... --;
2. 이것이 오늘의 주요리입니다만, 미츠이시 코토노씨는 학창시절에 기계체조를 하고 있어서 매일 식초를 마시고 있었다... 라는 충격적인 내용. --;
궁금한 것은 식초와 기계체조와의 관계입니다. 뭐, 연탄가스 중독에 식초가 효과가 있다는 말이 있어서, 국민의 대다수가 연탄으로 난방을 하던 우리의 옛 시절 정부가 그 점을 널리 홍보했었다는 말을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에서 본 일은 있는데... 그렇다면, 연탄가스와 기계체조도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인가? 확실히 연탄가스를 마시면 기계체조에 도움이 안되겠지만... 음;
사실,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께는 실례라 아니할 수 없겠지만, "식초"의 사실을 접하고 본능적(?)으로 "엑셀♥사가"의 "엑셀"을 떠올리고는, "미츠이시 코토노 답구만. 하하하~"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은 아래에 언급된 "주간 라디오 SEED"에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잠을 잔다는 토요구치 메구미에게 여자는 잘 때에 반드시 잠옷을 입어야 한다고 다그친다던가, 미르기 닷컴에 게재된 번역글의 '캐릭터와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은 다를 수도 있다'는 간단한 언급을 고려한다면, 확실히... 저의 "미츠이시 코토노 답구만" 운운은 실례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

어디까지나 자료화면입니다.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1. 미츠이시 코토노는 매킨토시를 사용했었다. "었다"라고 한 것은 이 방송이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결혼하기도 전인 1997년의 것이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와 관련, 미츠이시 코토노가 포스트 펫의 코스프레 사진을 찍은 바가 있어서(아래 그림) 이미 맥은 그만둔건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포스트 펫은 윈도우용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매킨토시용도 있군요. 그래서 포스트 펫은 별 근거가 되지 못하겠습니다. (실은 매킨토시용이 있다고 해서 기뻐하는중... 실제로 사용할 생각은 없지만.)
한편으로, 이 방송의 내용에 의하면 맥의 주 용도가 일러스트라는 것 같은데, 미츠이시씨는 원래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인지, 그녀의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T_T
참고로 저는, 2000년 이후로 맥을 사용중... --;
2. 이것이 오늘의 주요리입니다만, 미츠이시 코토노씨는 학창시절에 기계체조를 하고 있어서 매일 식초를 마시고 있었다... 라는 충격적인 내용. --;
궁금한 것은 식초와 기계체조와의 관계입니다. 뭐, 연탄가스 중독에 식초가 효과가 있다는 말이 있어서, 국민의 대다수가 연탄으로 난방을 하던 우리의 옛 시절 정부가 그 점을 널리 홍보했었다는 말을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에서 본 일은 있는데... 그렇다면, 연탄가스와 기계체조도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인가? 확실히 연탄가스를 마시면 기계체조에 도움이 안되겠지만... 음;
사실,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께는 실례라 아니할 수 없겠지만, "식초"의 사실을 접하고 본능적(?)으로 "엑셀♥사가"의 "엑셀"을 떠올리고는, "미츠이시 코토노 답구만. 하하하~"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은 아래에 언급된 "주간 라디오 SEED"에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잠을 잔다는 토요구치 메구미에게 여자는 잘 때에 반드시 잠옷을 입어야 한다고 다그친다던가, 미르기 닷컴에 게재된 번역글의 '캐릭터와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은 다를 수도 있다'는 간단한 언급을 고려한다면, 확실히... 저의 "미츠이시 코토노 답구만" 운운은 실례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

어디까지나 자료화면입니다. 미츠이시 코토노 본인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 by | 2004/05/29 20:39 | 미츠이시☆코토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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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시 코토노..... 정말 좋아하는 성우
무엇보다도 그 말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