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7일
이 이글루의 검색어
뭔가 기념할만한 포스팅수나 히트수를 기록한 것은 아니지만, 의미있는 결과를 찾았기에 "이 이글루의 검색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이 이글루의 검색어는 여기)

11월 27일 오후 8시 53분 현재
1. 세라문이 지난 번에 이어 여전히 1위입니다. 이 블로그의 주제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
- 여기서부터 공동 2위 -
2. 18금...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정한 18금은 이런 공개 서비스에서 찾을 수 있는 것아 아닐텐데 말입니다...
3. 레이...는, 레이 더 바렐인가하고 생각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히노 레이일 것 같습니다. 레이의 역심과 관련한 포스팅이 꽤 많았으니까요...
4. 스파이럴...의 경우, 미츠이시 코토노가 출연했다는 이유로 본 작품이고 그 때문에 몇 번 포스팅 되었던 작품인데요. 그럭저럭 인기가 있었던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검색어로 입력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을 보면... ^^
- 여기서부터 공동 5위 -
5. seed...가 5위로 밀려났습니다. seed관련 포스팅들은 다들 많이 하시는데다, 음 제가 특별히 정보를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결국 포스팅해봤자 씹기(!)가 되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 싫어서 씹는다기보다는, 음... 씹는 재미가 있다고 해야하나. 마치 주말연속극처럼?;;;
6. 미츠이시...가 5위라니.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하긴, 어쩌다보니 달 관련 애니들 이야기가 많아져버려서... 뭐랄까, 프로필이라던가 결혼여부 같은 것을 쓰고 나니 쓸 거리가 다 떨어져버렸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다보니, 이 블로그의 주제 중 하나로서의 미츠이시 코토노의 비중이 퇴색해버린 것 같습니다. --;
- 여기서부터 공동 8위 -
7. DVD... 이 블로그에는 DVD 리뷰 같은 것은 없습니다. 세라문 DVD 오픈케이스라던가를 해볼 수도 있겠지만, 패키지가 아주 소박해서... 그냥, 케이스 열면 디스크가 들어 있다는 수준입니다.
8. 바이블... 왜지?
9. 블랙... 위의 '바이블'과 더불어 '바이블 블랙'설을 뒷받침해준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그 작품을 본 적도 없고, 볼 계획도 없기 때문에 이 블로그에는 아마도 절대로 포스팅되지 않을 주제입니다. --;;;
- 10위 -
10. 미나코...가 검색어 10위권 안에 들어오고야 말았습니다. 실은 이것이 앞에서 말한 '의미있는 결과'입니다. 최근 얼마 사이에 미나코 관련 글들을 은근히(?) 많이 올리긴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미나코에 대한 호감도가 조금 상승한 상태라... 여하튼, 그래서 기쁩니다. ^^;;
- 왜 없나 이상한 것들 -
먼저, '아미쨩'. 세라문 최고의 인기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아미쨩이 어째서 검색어 순위에 들어 있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하긴, 아미쨩 한 사람에 대한 포스팅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군요. --;
'우사기' 미츠이시 코토노를 좋아하다보니 츠키노 우사기에 대해서는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늘 '바보 우사기'라 부르면서 언급하고 있는데도, 우사기 관련으로는 별로 찾으시는 분들이 안계신 것 같군요. 확실히 애인이 있으니 인기가 없는건가...
'코토노'... 왜 다들 '미츠이시'로만 찾으시는 것인지 궁금? 역시나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니까 성으로 부르는 것이 당연?
'세일러문'...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온 이름은 '세일러문'인데 세일러문으로 찾으시는 분들은 '세라문'보다는 수적으로 열세(?)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이 이글루의 검색어는 여기)

1. 세라문이 지난 번에 이어 여전히 1위입니다. 이 블로그의 주제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
- 여기서부터 공동 2위 -
2. 18금...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정한 18금은 이런 공개 서비스에서 찾을 수 있는 것아 아닐텐데 말입니다...
3. 레이...는, 레이 더 바렐인가하고 생각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히노 레이일 것 같습니다. 레이의 역심과 관련한 포스팅이 꽤 많았으니까요...
4. 스파이럴...의 경우, 미츠이시 코토노가 출연했다는 이유로 본 작품이고 그 때문에 몇 번 포스팅 되었던 작품인데요. 그럭저럭 인기가 있었던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검색어로 입력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을 보면... ^^
- 여기서부터 공동 5위 -
5. seed...가 5위로 밀려났습니다. seed관련 포스팅들은 다들 많이 하시는데다, 음 제가 특별히 정보를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결국 포스팅해봤자 씹기(!)가 되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 싫어서 씹는다기보다는, 음... 씹는 재미가 있다고 해야하나. 마치 주말연속극처럼?;;;
6. 미츠이시...가 5위라니.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하긴, 어쩌다보니 달 관련 애니들 이야기가 많아져버려서... 뭐랄까, 프로필이라던가 결혼여부 같은 것을 쓰고 나니 쓸 거리가 다 떨어져버렸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다보니, 이 블로그의 주제 중 하나로서의 미츠이시 코토노의 비중이 퇴색해버린 것 같습니다. --;
- 여기서부터 공동 8위 -
7. DVD... 이 블로그에는 DVD 리뷰 같은 것은 없습니다. 세라문 DVD 오픈케이스라던가를 해볼 수도 있겠지만, 패키지가 아주 소박해서... 그냥, 케이스 열면 디스크가 들어 있다는 수준입니다.
8. 바이블... 왜지?
9. 블랙... 위의 '바이블'과 더불어 '바이블 블랙'설을 뒷받침해준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그 작품을 본 적도 없고, 볼 계획도 없기 때문에 이 블로그에는 아마도 절대로 포스팅되지 않을 주제입니다. --;;;
- 10위 -
10. 미나코...가 검색어 10위권 안에 들어오고야 말았습니다. 실은 이것이 앞에서 말한 '의미있는 결과'입니다. 최근 얼마 사이에 미나코 관련 글들을 은근히(?) 많이 올리긴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미나코에 대한 호감도가 조금 상승한 상태라... 여하튼, 그래서 기쁩니다. ^^;;
- 왜 없나 이상한 것들 -
먼저, '아미쨩'. 세라문 최고의 인기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아미쨩이 어째서 검색어 순위에 들어 있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하긴, 아미쨩 한 사람에 대한 포스팅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군요. --;
'우사기' 미츠이시 코토노를 좋아하다보니 츠키노 우사기에 대해서는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늘 '바보 우사기'라 부르면서 언급하고 있는데도, 우사기 관련으로는 별로 찾으시는 분들이 안계신 것 같군요. 확실히 애인이 있으니 인기가 없는건가...
'코토노'... 왜 다들 '미츠이시'로만 찾으시는 것인지 궁금? 역시나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니까 성으로 부르는 것이 당연?
'세일러문'...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온 이름은 '세일러문'인데 세일러문으로 찾으시는 분들은 '세라문'보다는 수적으로 열세(?)에 있는 것 같습니다.
# by | 2004/11/27 21:13 | 안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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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이트뷁님의 블로그를 보아온 바에 따르면 동급생보다는 건담이 납득이 가는군요. (...)
Eich님께...
감사드립니다. ^^
skan님께...
'바이블 블랙교'라도 있는 것 아닌지;;;
오리님께...
그렇지만, '미츠이시'도 종종 '미쯔이시'로 한글표기되기도 한다는 미스테리가... ^^;;;
( 제대로 자기 블로그에 맞게 나온 집은 하나도 못 봤네요 -ㅁ- )
외국어 표기에서 ㄲㄸㅃㅆㅉ가 빠졌다고 들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의지가 모이다보니... ^^;;;
영원제타님께...
확실히 대단합니다.
Sepiroot님께...
외국어 표기는 어렵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