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5일
시부야에서 츄! 의 양복차림 관객들...
와타나베 구미코씨의 이야기도 나오고 했으므로, "시부야에서 츄!"의 미츠이시 코토노편을 다시 보았습니다. 관객석에 정장 차림의 분들이 꽤 보이고 있었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아아... 직장인들도 많이 보러 왔구나."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다시 보며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미츠이시 코토노가 좋아하는 타입이 "하얀 와이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라는 데에 기인한 것 같았습니다. 그것으로서 직장인 - 물론 누구나 생업은 있겠지만서도, 예컨대 "상사맨"같은 것 말입니다 - 이 아닌, 오타쿠 냄새가 풀풀 풍기는 와이셔츠 부대에 대한 의문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음, 사실은 진행자들이 앞자리에 앉은 양복&색안경 차림의 관객에게 뭐라뭐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아마 거기서 관련한 언급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만, 제가 일본어를 모르니 스스로 추측하는 수 밖에요... --;
그런데, 실은 그 양복차림의 관객 여러분들이 간과한 사실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은 이것이 오늘의 주요리지요.
(고로 당신들은 글렀어...?)
그게 아니고, 다시 보며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미츠이시 코토노가 좋아하는 타입이 "하얀 와이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라는 데에 기인한 것 같았습니다. 그것으로서 직장인 - 물론 누구나 생업은 있겠지만서도, 예컨대 "상사맨"같은 것 말입니다 - 이 아닌, 오타쿠 냄새가 풀풀 풍기는 와이셔츠 부대에 대한 의문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음, 사실은 진행자들이 앞자리에 앉은 양복&색안경 차림의 관객에게 뭐라뭐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아마 거기서 관련한 언급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만, 제가 일본어를 모르니 스스로 추측하는 수 밖에요... --;
그런데, 실은 그 양복차림의 관객 여러분들이 간과한 사실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은 이것이 오늘의 주요리지요.
코토쨩(!)은 하얀 와이셔츠를 입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얀 와이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고로 당신들은 글렀어...?)
# by | 2004/11/25 17:11 | 미츠이시☆코토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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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그 관객들은 안어울리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