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09일
현시연... 기대는 무너지고.
현시연 애니메이션판에서 사키의 성우는 무조건 미츠이시 코토노라고 생각해온 기대가 멋지게 배반당한 이래, 키타가와에게 또다시 멋대로 희망을 걸고 살아오고 있었습니다...였는데... 였는데...
이래저래 뚜껑이 열린 것을 살펴본 바 역시나 키타가와 역시 미츠이시 코토노는 아니었습니다. 비극. T_T
하긴 이제 슬하에 아들도 하나 있는 미츠이시님으로서는 오타쿠랑 어울린다거나 하는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점잖지 못한 역할같은 것은 사양하실만도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면 임신기간동안에 미레이유 같은 것을 맡다니 그것은 대체 무슨 태교란 말입니까!!! --;
(흥분한 나머지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고 있군요...)
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히 키타가와 역을 맡은 고바야시 사나에(아시다시피, MADLAX에서 MADLAX로 출연)씨에게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최근에 주목하고 있는 성우 중 하나인 만큼 말입니다... (딱히 개인적이라고 할 것도 없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해도 되려나...)
키타가와양~! MADLAX의 정신(?)을 살려서 미츠이시 코토노도 없는 현시연따위, 청소해버려!!! 흑...
물론, 그렇다고 해서 유키노 사츠키 - 사키 - 에게 딱히 불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
이래저래 뚜껑이 열린 것을 살펴본 바 역시나 키타가와 역시 미츠이시 코토노는 아니었습니다. 비극. T_T
하긴 이제 슬하에 아들도 하나 있는 미츠이시님으로서는 오타쿠랑 어울린다거나 하는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점잖지 못한 역할같은 것은 사양하실만도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면 임신기간동안에 미레이유 같은 것을 맡다니 그것은 대체 무슨 태교란 말입니까!!! --;
(흥분한 나머지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고 있군요...)
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히 키타가와 역을 맡은 고바야시 사나에(아시다시피, MADLAX에서 MADLAX로 출연)씨에게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최근에 주목하고 있는 성우 중 하나인 만큼 말입니다... (딱히 개인적이라고 할 것도 없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해도 되려나...)
키타가와양~! MADLAX의 정신(?)을 살려서 미츠이시 코토노도 없는 현시연따위, 청소해버려!!! 흑...
물론, 그렇다고 해서 유키노 사츠키 - 사키 - 에게 딱히 불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
# by | 2004/11/09 08:16 | 성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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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풀 메탈 패닉!에도 미츠이시 코토노가 출연할 수 있었다는 셈이로군요... 큭...;;;
예고편 끝나고 한마디 밖에 없는게 매우 아쉬운;
그래도 나레이션이라도 담당하는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미츠이시씨를 쓰고야 말겠다"는 후쿠다 감독의 고결한(!) 의지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Sepiroot님께...
그럴 수도 있겠군요. 누님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