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5일
100번째 기념 포스팅...
이래저래해서 결국은 이글루스 블로그에 100번째로 글을 올리는 때가 다가오고야 말았습니다. 그 기념(?)으로 무엇을 해볼까에 생각하다가 이 블로그 자체에 대한 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다른 분들도 많이 하시는 "이 이글루의 검색어 Top 10"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정했습니다.

1. 세라문
세라문은 미츠이시 코토노와 함께 이 블로그의 양대 기둥을 이루고 있는 주제로서, 이 낱말이 이 블로그 제 1의 검색어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것은, 이 사이트의 주제가 세라문이라는 것이, 이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여러분들에게도 전해졌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아래는 무더기로 공동 2위]
2. 18금
"gnutella"네트워크에 접속하는 P2P 프로그램에서, 지금 제 컴퓨터에 어떠한 검색어들이 들어오고 있는지 본 적이 있습니다. 건전하기 이를 데 없는저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여러가지 망측한 낱말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 원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슨소리?)
3. DVD
DVD 얼룩 사건과 관련있지 않을까요?
4. seed
질적으로는 부정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양적으로는 부정할 수 없는 초인기작...?
5. 미츠이시
이 검색어가 공동 2위의 자리에 올랐다는 것. 위의 "세라문"에서와 같은 이유로 기쁩니다. 미츠이시 코토노 대중화(!)의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미 충분히 대중화 되었다니까!!!)
6. 바이블
"바이블"이라는 검색어가 무엇을 찾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일지 궁금합니다. 설마 기독교 계열의 정보를 이 곳에서 찾으실 리는 없고...;;;
7. 스파이럴
한 번 밖에 올린 적 없는 내용입니다만... 그럭저럭 인기작인 것만은 틀림없군요. 음음. 개인적으로는 미츠이시 코토노의 누님 역할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
스파이럴 관련으로는 장난을 하나 생각중입니다. (별 것은 아니지만...)
[8위]
8. 블랙
뭔가 어둠의 내용과 관련된 검색어 같다고 생각하지만, 이곳은 빛의 블로그입니다.
[공동 9위]
9. 발키리
마크로스 관련 글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제가 마크로스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아시고... T_T
10. 언밸런스
"현시연"보다 "제비언"의 팬들이 많은 걸까요?

1. 세라문
세라문은 미츠이시 코토노와 함께 이 블로그의 양대 기둥을 이루고 있는 주제로서, 이 낱말이 이 블로그 제 1의 검색어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것은, 이 사이트의 주제가 세라문이라는 것이, 이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여러분들에게도 전해졌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아래는 무더기로 공동 2위]
2. 18금
"gnutella"네트워크에 접속하는 P2P 프로그램에서, 지금 제 컴퓨터에 어떠한 검색어들이 들어오고 있는지 본 적이 있습니다. 건전하기 이를 데 없는저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여러가지 망측한 낱말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 원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슨소리?)
3. DVD
DVD 얼룩 사건과 관련있지 않을까요?
4. seed
질적으로는 부정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양적으로는 부정할 수 없는 초인기작...?
5. 미츠이시
이 검색어가 공동 2위의 자리에 올랐다는 것. 위의 "세라문"에서와 같은 이유로 기쁩니다. 미츠이시 코토노 대중화(!)의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미 충분히 대중화 되었다니까!!!)
6. 바이블
"바이블"이라는 검색어가 무엇을 찾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일지 궁금합니다. 설마 기독교 계열의 정보를 이 곳에서 찾으실 리는 없고...;;;
7. 스파이럴
한 번 밖에 올린 적 없는 내용입니다만... 그럭저럭 인기작인 것만은 틀림없군요. 음음. 개인적으로는 미츠이시 코토노의 누님 역할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
스파이럴 관련으로는 장난을 하나 생각중입니다. (별 것은 아니지만...)
[8위]
8. 블랙
뭔가 어둠의 내용과 관련된 검색어 같다고 생각하지만, 이곳은 빛의 블로그입니다.
[공동 9위]
9. 발키리
마크로스 관련 글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제가 마크로스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아시고... T_T
10. 언밸런스
"현시연"보다 "제비언"의 팬들이 많은 걸까요?
# by | 2004/10/25 16:00 | 안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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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생각을 하긴 했지만, 그렇게 인기 작품인가요? 음, 하긴 제가 알 정도면...;;;
리즈님께...
생각해보니 그렇군요. ^^
영원제타님께...
제 경우는 성우 미츠이시 코토노가 건담 SEED에 출연했기 때문에...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