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4일
여하튼 다시 복귀합니다.
실은 이미 부대 근처 지역에 와서 전우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1차 정기휴가도 이제 끝이로군요. 뭐랄까, 몇 달 전에 썼어야 했었습니다만 한 번 타이밍을 놓쳤고 셰릴여왕님 내한으로 인해 조금 더 늦게 나오게 되었던 휴가입니다만...(타이밍을 놓친게 전화위복인 셈인지도... 이고, 또 그 날 군복을 입은 사람은 여하튼 저는 아니었습니다;;;)
블로그와 관련해서 보자면, 이번 휴가는 세라문 관련 포스팅을 두 개나(!) 해서 나름대로 보람이 있었던 듯 하군요.
그럼 부대 안에서도 보안상 문제없는 내용으로(!) 종종 포스팅 하겠습니다. ^^;;;
1차 정기휴가도 이제 끝이로군요. 뭐랄까, 몇 달 전에 썼어야 했었습니다만 한 번 타이밍을 놓쳤고 셰릴여왕님 내한으로 인해 조금 더 늦게 나오게 되었던 휴가입니다만...(타이밍을 놓친게 전화위복인 셈인지도... 이고, 또 그 날 군복을 입은 사람은 여하튼 저는 아니었습니다;;;)
블로그와 관련해서 보자면, 이번 휴가는 세라문 관련 포스팅을 두 개나(!) 해서 나름대로 보람이 있었던 듯 하군요.
그럼 부대 안에서도 보안상 문제없는 내용으로(!) 종종 포스팅 하겠습니다. ^^;;;
# by | 2009/09/04 16:14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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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전우조라......그리운 단어군요....(먼산)
감사합니다.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