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3일
카야마군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가?
"미소녀전사 세라문 세라스타즈" 제174화에서, 우사기네 학교에 전학온 세이야는 미소녀들을 거느리고 클럽을 순시하던 중, 미식축구부를 발견... 그 안으로 뛰어들어 한 판 벌입니다만, 주장 카야마의 전력을 다한 태클에 쓰러지고(?) 말지요.
그 때 우사기가 "이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프로텍터도 하지 않은 초보자에게 과격한 태클을 하다니!" 하며 항의하는 장면이 나옵니다만...
물론 뭐, 사나이의 우정이랄지 열혈이랄지 그런 코드로서 다 해결이 됩니다만... 그래도 카야마군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을까...에 문득 생각이 미치는 것입니다.
아, 혹시 카야마는 세이야가 외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외계인이라고 하면 프로텍터따위 입지 않아도 충분히 방어가 될테니까 말입니다. 세일러 스타라이츠의 전투복(...) 디자인도 웬지 그 점을 증명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역시 브라이트 함장님은 보통이 아니신듯;
(결국은 빙빙 돌려 성우장난...)
# by | 2009/09/03 19:32 | 세라문 월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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