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0일
가짜 수염...
턴에이 건담에도 "가짜" 이야기가 있습니다. 역시나 세라문과 마찬가지로 달의 정기를 받은 작품... --;

턴에이 건담 24화에서...
이 가짜의 경우 히어로(?)로 변장해서 그 평판을 떨어뜨린다는 고전적인 목적에 충실했습니다. 턴에이 건담으로 변장한 채로 이곳 저곳을 습격하고 다녔으니까 말입니다.
특이한(?) 점은, 안개라는 기상조건을 활용해서 최소한의 변장으로 가짜로서의 효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전의 가짜 세일러 문들의 경우 조명이나 카메라 앞에서 활약해야 했기에 이런 저런 정교한(?) 위장이 필요했었는데요...
나름대로 관련글: 가짜 세일러 문 모음

이 가짜의 경우 히어로(?)로 변장해서 그 평판을 떨어뜨린다는 고전적인 목적에 충실했습니다. 턴에이 건담으로 변장한 채로 이곳 저곳을 습격하고 다녔으니까 말입니다.
특이한(?) 점은, 안개라는 기상조건을 활용해서 최소한의 변장으로 가짜로서의 효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전의 가짜 세일러 문들의 경우 조명이나 카메라 앞에서 활약해야 했기에 이런 저런 정교한(?) 위장이 필요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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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4/10/10 16:02 | 수염건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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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허리가 좀 허전(?)하군요.
수염의 상징성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