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2일
혈연과 신하의 넘을 수 없는 벽???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S" 제144화에서, 우사기의 남동생 신고와 아미는 함께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에 나갑니다. 신고가 느끼기에는 나름대로 좋은(?) 전개로 흐르는 듯 하지만, 어쨌든 세라문이니까 말입니다... 시간(!)이 되어 적인 타이거즈 아이가 나타나 의해 위기에 빠지지요. 아미를 노리던 타이거즈 아이가 아미와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유혹한 뒤 덮친다), 고무 보트 바닥에 구멍을 내어 신고를 쏙 빠뜨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구멍난 고무 보트가 해안으로 떠밀려와, 아미를 제외한 우사기 일당에게 발견됩니다.
그 때 패닉 상태에 빠진 우사기는:
...라고 하지요.
(13분 58초경)
그러니까 말입니다.
아니, 대체 아미쨩은 어디로 간 겁니까???
이미 한 번 죽었고, 또 앞으로도 우사기를 위해서 한 번 더 죽어줄(세라스타즈) 충신 세일러 머큐리는 어디에 두시고 프린세스께서는 동생만을 찾고 있는 것입니까?
음음, 역시 우사기도 혈연이 우선인것일까요. 아니 뭐, 그게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만. 흠흠. 역시 그래도 뭐랄까나 친동생과 신하는 격이 다르다는 것인지 말입니다. 가슴이 아프군요.(?)

그리고 그 구멍난 고무 보트가 해안으로 떠밀려와, 아미를 제외한 우사기 일당에게 발견됩니다.
그 때 패닉 상태에 빠진 우사기는:
"신고...!"
...라고 하지요.
(13분 58초경)
그러니까 말입니다.
아니, 대체 아미쨩은 어디로 간 겁니까???
이미 한 번 죽었고, 또 앞으로도 우사기를 위해서 한 번 더 죽어줄(세라스타즈) 충신 세일러 머큐리는 어디에 두시고 프린세스께서는 동생만을 찾고 있는 것입니까?
음음, 역시 우사기도 혈연이 우선인것일까요. 아니 뭐, 그게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만. 흠흠. 역시 그래도 뭐랄까나 친동생과 신하는 격이 다르다는 것인지 말입니다. 가슴이 아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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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22 01:40 | 프린세스&내전사 일당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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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보다.
조앙보다는 전위의 죽음에 더더욱 큰 애도를 하였거늘....-본심은 어떨른지 몰
라도 말이죠.-
아아.... 세레니티 여황은 조조만은 못한 인물이였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