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y 미츠이시 코토노

어제의 "파이란" 포스팅의 연속입니다만...


"파이란"에서...
(YouTube로 들어가셔서 H.264 동영상을 보시면 화질이 쬐금 낫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미츠이시 코토노씨의 "안녕하세요."입니다. 파이란이라는 인물이 원래 한국어에 그리 익숙한 편이 아니라는 점도 감안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라서인지 묘하게 리얼(?)한 측면이 있는 것 같군요. ^^;;;

그것도 그렇고 미츠이시씨는 이로서 한 작품에서 3개국어로 연기하신 셈이로군요. 일본어-중국어-한국어...

어쨌든... 흠흠. 작품을 전부 돌려 보았습니다. 참 가슴이 아프더군요. 위장 결혼을 해 준 상대를 계속 사모하던 강백란(파이란)과, 그런 파이란에게 감화(?)되어가는 이강재. ...인데 뭐 결국 3류 인생(...)에 해피 엔딩 따위 없었다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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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바바 | 2008/08/05 19:59 | 미츠이시☆코토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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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논 at 2008/08/05 23:29
영화 자체는 괜찮다는 평을 들었던 터라 한 번쯤은 보고 싶었던 차에.. 마침 미츠이시 씨가 더빙을(게다가 중국어는 둘째 치고, 한국어까지!!) 한 물건이라니, 이건 좀 탐나는데요?ㅎ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8/06 00:45
미츠이시 씨도 일단은 아줌마 레벨이니, 겨울 소나타 dvd를 사지 않았을까요...

중년부인들이 많이 샀더군요... 것두 프리미엄이 붙어서...
Commented by 엄디저트 at 2008/08/06 23:12
아 ㅋㅋ 뭔가 왜 이렇게 웃깁니까 ㅋㅋㅋ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8/08/07 12:51
노논님께... 한국어는 저거 하나로 끝이긴 합니다. orz

엑스탈님께... 그러고보면 미츠이시님도 이제 중년이군요. T_T 아니 뭐, 중년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닙니다만;;;

엄디저트님께... 그래서, 외국인이 한국어로 말하는 것이 오락프로그램으로서 성립하는 것인지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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