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동물은 먹을것을 앞에 두면 사나워진다.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92화에서 아이노 미나코는 텐오 하루카에게 입맛을 다시게 되지요.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92화에서...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92화에서...
그리고 우사기도 비슷한 언급을 하였듯이, 그 날의 미나코는 유난히 사나웠습니다.
어째서입니까. 그건 동물은 먹을 것을 앞에 두면 사나워지니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먹음직스러운 먹이를 앞에 두고 있는데 누군가가 와서 집적거리면 사나워지니까 그런 것이겠지요?
하루카라는 먹음직스러운 먹이가 눈앞에 있는데(그것도 미치루는 애인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 - 뭐, 애인 이상의 관계라는게 문제이기는 하나 그걸 미나코가 알 리는 없었고;;;), 이미 마모루라는 먹이를 곳간에 쌓아두고 계신 프린세스께서도 역시 하루카에게 입맛을 다시고 계시니 아무리 부하라 하더라도 화가 치밀어 오를 수 밖에 없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사기는 조금 반성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먹을 것을 밝히는 식탐 뿐만 아니라 남자에 대한 탐욕도 나름대로 제법 가지고 있는 우사기인듯 하군요. 음음.
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사기도 비슷한 언급을 하였듯이, 그 날의 미나코는 유난히 사나웠습니다.
어째서입니까. 그건 동물은 먹을 것을 앞에 두면 사나워지니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먹음직스러운 먹이를 앞에 두고 있는데 누군가가 와서 집적거리면 사나워지니까 그런 것이겠지요?
하루카라는 먹음직스러운 먹이가 눈앞에 있는데(그것도 미치루는 애인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 - 뭐, 애인 이상의 관계라는게 문제이기는 하나 그걸 미나코가 알 리는 없었고;;;), 이미 마모루라는 먹이를 곳간에 쌓아두고 계신 프린세스께서도 역시 하루카에게 입맛을 다시고 계시니 아무리 부하라 하더라도 화가 치밀어 오를 수 밖에 없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사기는 조금 반성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먹을 것을 밝히는 식탐 뿐만 아니라 남자에 대한 탐욕도 나름대로 제법 가지고 있는 우사기인듯 하군요.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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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3 19:46 | 프린세스&내전사 일당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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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칼보다 강하다"(......)
그냥 외전사들처럼 일찌감치 포기하고, 아미x레이, 미나코x마코토와 같은 방식을 택하는 게 속편할;
아니면 호타루X세츠나를 하고 치비우사X페가수스인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