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갑자기 80년대풍 취향이 되어버린건가(...)
그러니까 최근 며칠간 "대항해시대 II"를 플레이한다거나 '우뢰매' 시리즈를 보고 있다거나 한데 말입니다.
데일리가 왜 이렇게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말입니다. 특히 천은경(1, 3, 4 편) 버전이(...)
일단 미인(!)인데다 말입니다. "미소녀전사 세라문"과도 관련이 없다 할 수 없는 '싸우는 미소녀'이기도 하고 말이지요. 흠흠. 악당들을 어느 정도(뭐, 진짜 센 건 에스퍼맨이라는 설정이니만큼, 데일리 누님(!)이 완전히 해치워주시는 건 아니죠.) 해치워주시는 미인 누나의 모습이라니.
의상 자체가 초현실적이랄지 초시대적이라서 그런지 의상 자체에서도 구시대적(!)이라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고(...), 눈가의 화장도 마음에 듭니다. 음음.
...인데, 초딩시절(...)에 우뢰매 시리즈를 봤을 때는(우뢰매 시리즈의 존재를 알게된 것은 5편 개봉 이후입니다;) 데일리는 뭐랄까나 그냥 듣보잡(...)으로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와서 그 20여년 된 영화의 히로인에 대해 매력을 느끼게 되다니 실은 조금 기묘한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랄지 실사영화 캐릭터에 대해서 이렇게 좋아하게 되는 것은 저로서는 매우 드문 일이라서 말이죠(...)
지금은 은퇴한 배우 천은경씨의 최근(2005년) 사진을 보긴 했는데, 지금도 미모를 나름대로 유지하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날에는 80년대처럼 싸우는 미(소)녀가 등장하는 SF적 실사/SFX 국산영화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아쉽다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물론 그때와 같은 퀄리티...를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 '아주 잘' 만든 무언가...를 바라는 것입니다. 음, 몇 편 나왔는데 저만 모르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데일리가 왜 이렇게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말입니다. 특히 천은경(1, 3, 4 편) 버전이(...)
일단 미인(!)인데다 말입니다. "미소녀전사 세라문"과도 관련이 없다 할 수 없는 '싸우는 미소녀'이기도 하고 말이지요. 흠흠. 악당들을 어느 정도(뭐, 진짜 센 건 에스퍼맨이라는 설정이니만큼, 데일리 누님(!)이 완전히 해치워주시는 건 아니죠.) 해치워주시는 미인 누나의 모습이라니.
의상 자체가 초현실적이랄지 초시대적이라서 그런지 의상 자체에서도 구시대적(!)이라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고(...), 눈가의 화장도 마음에 듭니다. 음음.
...인데, 초딩시절(...)에 우뢰매 시리즈를 봤을 때는(우뢰매 시리즈의 존재를 알게된 것은 5편 개봉 이후입니다;) 데일리는 뭐랄까나 그냥 듣보잡(...)으로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와서 그 20여년 된 영화의 히로인에 대해 매력을 느끼게 되다니 실은 조금 기묘한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랄지 실사영화 캐릭터에 대해서 이렇게 좋아하게 되는 것은 저로서는 매우 드문 일이라서 말이죠(...)
지금은 은퇴한 배우 천은경씨의 최근(2005년) 사진을 보긴 했는데, 지금도 미모를 나름대로 유지하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날에는 80년대처럼 싸우는 미(소)녀가 등장하는 SF적 실사/SFX 국산영화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아쉽다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물론 그때와 같은 퀄리티...를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 '아주 잘' 만든 무언가...를 바라는 것입니다. 음, 몇 편 나왔는데 저만 모르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 by | 2008/05/14 23:50 | 애니메이션·만화 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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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좀 바뀐것 같지만(....)
존다리안님께... 동인지의 좋은 소재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