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마크로스 제너레이션...
1996년의 코야스 타케히토 & 나카가와 아키코 진행의 라디오 프로그램인 "Macross World"를 통해 방송된 두 개의 라디오 드라마 중 하나로서 마크로스 7 트래시의 드라마(...직접 코믹스를 드라마한 것이라기보다는 그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닌가 싶은데요 @_@)인 "마크로스 제너레이션"을 좋은 기회가 있어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랄까 듣고 있는 중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SDF-1 마크로스가 TV판 제27화에서 보돌저 함대를 격파한 뒤 제28화까지 사이의 공백의 시기를 다룬 "마크로스 클래식"입니다.
일단 유명성우 타무라 유카리의 데뷔작(주인공 파세로 역)이고... 그 외 캐스트로는
리사: 요시다 사유리
라팔: 오가타 메구미
카나리: 사쿠라이 토모
울프: 히야마 노부유키
더스티: 스즈오키 히로타카
나레이터: 사카키바라 요시코
...로서 지금 관점에서 볼 때 나름대로 묵직한(?) 캐스팅이로군요.
특이한 점(?)이라고 하면, 1982년작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에서 린 민메이가 불렀던 노래들이 다른 성우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어 불려지고 있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마 여기 등장하는 리메이크된 곡들만 모아놓은 앨범도 있는 것 같은데, 아마 오가타씨는 마크로스 TV판의 엔딩곡인 "런너"를 부른 것 같군요.
어쨌든 줄거리는... 제가 완전히 듣지 못해서, 일본어도 거의 모르기 때문에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한 미소녀(파세로)가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양성소에 다니면서 분투한다...그런 느낌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가르치는 방식이 잘못되었어요~"하고 반항하고 갈등하고, 그런 장면이 있군요. 그렇게 주인공이 괴로워할 때밀레느 지너스 카나리(CV. 사쿠라이 토모)의 위로를 받는다던가 바이크를 타는 캐릭터인 하루카라팔(CV. 오가타 메구미)의 위로를 받는다던가 말이죠...
요사이에는 비교적 높은 값에 거래된다고 하는 타무라 유카리의 당시 싱글 "勇気をください"로 그 존재를 인지하게 된 수수께끼의 작품이 "마크로스 제너레이션"이었습니다... 여하튼 고등학교 당시에 다른 반 학생이 그 싱글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수년만에 그 수수께끼를 풀게 되어 다행입니다. 역시 꿈☆은 이루어지는 법인가 봅니다(...)
일단 유명성우 타무라 유카리의 데뷔작(주인공 파세로 역)이고... 그 외 캐스트로는
리사: 요시다 사유리
라팔: 오가타 메구미
카나리: 사쿠라이 토모
울프: 히야마 노부유키
더스티: 스즈오키 히로타카
나레이터: 사카키바라 요시코
...로서 지금 관점에서 볼 때 나름대로 묵직한(?) 캐스팅이로군요.
특이한 점(?)이라고 하면, 1982년작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에서 린 민메이가 불렀던 노래들이 다른 성우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어 불려지고 있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마 여기 등장하는 리메이크된 곡들만 모아놓은 앨범도 있는 것 같은데, 아마 오가타씨는 마크로스 TV판의 엔딩곡인 "런너"를 부른 것 같군요.
어쨌든 줄거리는... 제가 완전히 듣지 못해서, 일본어도 거의 모르기 때문에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한 미소녀(파세로)가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양성소에 다니면서 분투한다...그런 느낌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가르치는 방식이 잘못되었어요~"하고 반항하고 갈등하고, 그런 장면이 있군요. 그렇게 주인공이 괴로워할 때
요사이에는 비교적 높은 값에 거래된다고 하는 타무라 유카리의 당시 싱글 "勇気をください"로 그 존재를 인지하게 된 수수께끼의 작품이 "마크로스 제너레이션"이었습니다... 여하튼 고등학교 당시에 다른 반 학생이 그 싱글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수년만에 그 수수께끼를 풀게 되어 다행입니다. 역시 꿈☆은 이루어지는 법인가 봅니다(...)
# by | 2008/05/01 22:18 | 애니메이션·만화 등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구입한 적이 있었던 마크로스 제너레이션. (싱글도 아닌 앨범으로 당시 4만원이나 되는 거금을 주고..)
사전정보는 하나도 알지 못한 상황에서 그저 단지 '마크로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구입했던 CD였는데,
그런 뒷 이야기가 있었군요.^^:
개인적으론 사쿠라이 토모씨가 부른 '천사의 그림물감' 외의 다른 곡들은 별로여서 구입해놓고 잘 듣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잘 가지고 있습니다.
존다리안님께... 뭐, 사실 세라문에서도 타이즈를 입고 대활약하시지 않았습니까. 후후.
이러다 우주 공상과학이 영화로 펼쳐 지는건 아닌지요. 전 요즘 나이롱 보자기 타고 낙하 하는 꿈을 꾸곤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