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헉.
한동안 이래저래 피곤(?)해서 미츠이시 코토노 공식 블로그를 찾지 않고 있었는데...
정기 검사에서 유방암 진단이 나와서 몇 군데 돌아다녀본 결과 다행히 양성 진단이 나왔다...는 소식이 올라와 있었군요. 천만다행이랄지... orz
제 경우야 나중에 들어가서 읽은 것이다 보니, 처음의 유방암 진단 포스팅 바로 위에 양성으로 나왔다...라는 내용의 포스팅이 연속해서 보였지만, 그날 그날 들어가서 봤다고 한다면 정말로 놀랐을 듯 합니다. 본인께서 크게 놀라셨을 것은 물론이고 말입니다.(최초에 암으로 진단이 된 관계로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하므로...)
예전에 입원하신 일 덕분(?)에 미츠이시 코토노씨는 매년 정기 검진을 받으신다고 하는 것 같고 아마도 그 과정에서 이러저러한 일이 발생한 것 같으므로, 그 당시의 일로 세라문을 한동안 쉬게 되긴 하셨지만 평생(?)이라는 관점에 있어서는 꽤 덕을 보고 계시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_@
그건 그렇고... 다음달에 미츠이시님께서 미국의 이벤트에 참여하신다고 하는군요. 슬슬 일을 늘여나가고 계신 것 같아 팬 입장에서는기분이 좋습니다. ^^;;
P.S. 그건 그렇고, 암진단과 관련해 병원에서 설명을 듣는데, 이사장, 외과부장, 상무이사...의 3명으로부터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설명을 들은 모양입니다. 일본에서는 중요한 진단과 관련해 설명을 할 때는 보통 이사장이 나오는것인지, 아니면 미츠이시 누님이 소위 '세레브'(...)라서 그런 것인지 궁금하네요. 나름대로 괜찮은 커리어의 예능인이기는 하지만, 또 성우라는 것이 탤런트나 영화배우, 가수 등의 주류 예능인(...)에 비해서는 또 밀리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 같아서. @_@
정기 검사에서 유방암 진단이 나와서 몇 군데 돌아다녀본 결과 다행히 양성 진단이 나왔다...는 소식이 올라와 있었군요. 천만다행이랄지... orz
제 경우야 나중에 들어가서 읽은 것이다 보니, 처음의 유방암 진단 포스팅 바로 위에 양성으로 나왔다...라는 내용의 포스팅이 연속해서 보였지만, 그날 그날 들어가서 봤다고 한다면 정말로 놀랐을 듯 합니다. 본인께서 크게 놀라셨을 것은 물론이고 말입니다.(최초에 암으로 진단이 된 관계로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하므로...)
예전에 입원하신 일 덕분(?)에 미츠이시 코토노씨는 매년 정기 검진을 받으신다고 하는 것 같고 아마도 그 과정에서 이러저러한 일이 발생한 것 같으므로, 그 당시의 일로 세라문을 한동안 쉬게 되긴 하셨지만 평생(?)이라는 관점에 있어서는 꽤 덕을 보고 계시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_@
그건 그렇고... 다음달에 미츠이시님께서 미국의 이벤트에 참여하신다고 하는군요. 슬슬 일을 늘여나가고 계신 것 같아 팬 입장에서는기분이 좋습니다. ^^;;
P.S. 그건 그렇고, 암진단과 관련해 병원에서 설명을 듣는데, 이사장, 외과부장, 상무이사...의 3명으로부터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설명을 들은 모양입니다. 일본에서는 중요한 진단과 관련해 설명을 할 때는 보통 이사장이 나오는것인지, 아니면 미츠이시 누님이 소위 '세레브'(...)라서 그런 것인지 궁금하네요. 나름대로 괜찮은 커리어의 예능인이기는 하지만, 또 성우라는 것이 탤런트나 영화배우, 가수 등의 주류 예능인(...)에 비해서는 또 밀리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 같아서. @_@
# by | 2008/04/26 22:56 | 미츠이시☆코토노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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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에서, 통증때문에 레이저 물리치료를 받는다는 언급이 있군요. 가슴(胸) 수술자국의 통증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 십수년전의 수술 이야기는 아닐 듯 하고 비교적 최근의 일과 관련된 것 같습니다. 무해한 양성에 가까운 것으로 결론이 난 문제라, 그냥 놔두었다고 생각했더니 일단 제거를 한 모양입니다. 아니면 조직검사를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