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월드로부터 마크로스월드로...

그러니까, 뭐랄까나...

녹색 머리를 한 10대 소녀는 우주공간에 맨몸으로 노출되어도 살아남을 수 있다
...는 설화(?)가 마크로스월드로 전해진 모양입니다(...)

마크로스 프론티어(등)은 어쨌든, 마크로스월드에 사는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이 만든 것이라는 설정이니까, 아마도 마크로스월드의 시민 중 누군가가 역습의 샤아를 아주 감명깊게 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구바바 | 2008/04/22 21:17 | 애니메이션·만화 등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goovava.egloos.com/tb/37139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epiroot at 2008/04/22 21:23
근데 그건 가오가이가 시리즈에도 전해진거 아닙니까?(....)
Commented by 생활인 at 2008/04/23 03:02
잘못 알고 계시네요. 1982년에 제작된 TV판에서 만들어진 설정입니다. 란카가 쿼터 젠트라디라는 말을 하죠? TV판 마크로스 제 10화에선가...우주선 밖으로 내팽개쳐진 젠트라디군 총사령관이 우주선밖에 매달려있다가 다시 내부로 귀환해서 발키리를 박살내는 장면이 나옵니다.(젠트라디는 거인이고 그들과 싸우기 위해서 발키리에 변신기능이 부여되었다는 설정) 즉, 프로토 컬쳐를 만든 문명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생명체인 젠트라디는 전투를 위해서 문화를 빼앗긴 대신, 우주에서도 일정시간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육체로 개조되었다는 설정이지요. 마크로스프론티어에서는 그 설정을 더 발전시켜, 인간과 젠트라디2세대 혼혈에도 그 영향이 미친다는 새로운 설정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8/04/23 12:35
Sepiroot님께... 가오가이가는 보지 않아서. orz

생할인님께... 확실히, 함대 사령관인 브리타이가 우주선 밖으로 매달렸다 돌아와 쇠파이프(?)로 발키리를 내리치는 장면이 있었죠. 저는 퀘스 파라야가 생각이 나서 언급해본 글일 뿐입니다. ^^
Commented by 생활인 at 2008/04/23 18:30
하기는...쿠에스 파라야...캐릭터 디자인은 괜찮았고...말씀하시는 우주공간 무대책 노출..저도 깜짝 놀랐더라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