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너무 어려운 질문...
"미소녀전사 세라문 R" 제68화는 아래에서 보시듯 미소녀전사와 괴이한 4자매가 공사장에서 패싸움을 벌이는 에피소드입니다. 한때는 저렇게 내행성 전사들도 훌륭한 백병전(?)을 벌이던 때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에피소드이지요.

"미소녀전사 세라문 R" 제68화에서...
어쨌든 치비우사를 지켜낸 미소녀전사들... 아직 우사기가 치비우사의 정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때이므로, 우사기는 치비우사에게 이것 저것을 물어봅니다.

"미소녀전사 세라문 R" 제68화에서...
그 질문의 내용이란 "넌 미래에서 왔지?", "제10번 혹성이란 게 뭐야?", "암흑의 달의 일족이란 도대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보면서 생각해보니 첫 질문이야 그렇다치고 두 번째 질문부터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하는 질문 치고는 너무 어려운 것 아닌자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컨대 20대인 제게, "제3번 혹성이란게 뭐야?", "알 카에다란 도대체..."하고 물어도 사실은 대답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긴 물어보는 우사기 본인도 아직 중학생인데다 그 중에서도 굳이 말하자면 조금 떨어지는 쪽인데다 마침 경황도 없는 때이니만큼, 질문의 난이도를 고려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

어쨌든 치비우사를 지켜낸 미소녀전사들... 아직 우사기가 치비우사의 정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때이므로, 우사기는 치비우사에게 이것 저것을 물어봅니다.

그 질문의 내용이란 "넌 미래에서 왔지?", "제10번 혹성이란 게 뭐야?", "암흑의 달의 일족이란 도대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보면서 생각해보니 첫 질문이야 그렇다치고 두 번째 질문부터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하는 질문 치고는 너무 어려운 것 아닌자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컨대 20대인 제게, "제3번 혹성이란게 뭐야?", "알 카에다란 도대체..."하고 물어도 사실은 대답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긴 물어보는 우사기 본인도 아직 중학생인데다 그 중에서도 굳이 말하자면 조금 떨어지는 쪽인데다 마침 경황도 없는 때이니만큼, 질문의 난이도를 고려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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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03 15:04 | 프린세스&내전사 일당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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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사기치고는 너무 똑똑한 질문-_-)
감히 여왕님 가족들에게 모두 세뇌를 거는...
사정에 따라서는 즉시 척살해야 할 듯한 위험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꼬맹이니까요.
존다리안님께... 자기가 바보라는 사실에 익숙한 우사기이니만큼, 치비우사가 자기보다는 많이 알고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지도 모르지요;;;
karin님께... 우사기의 관점에서 보면 치비우사의 등장은 괴이하다기보다는 끔찍한 등장이었겠지요. 키스를 방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