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아나토미"에서도 역시 달에서 지구를 정복하러 내려오신 프린세스께 명령을 내려봤자 헛수고라는 것이 증명되는 장면이 발견되어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의 제6화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셰퍼드 선생(의사)이 그와 므흣(?)한 관계가 있는 그레이 선생(인턴. CV. 미츠이시 코토노)을 은근슬쩍(?) 도와주는 장면이 베일리 선생(레지던트)에게 발각되었고, 그 때문에 이러저러하다 그레이 선생은 자신의 직속상관인 베일리 선생에게 뭔가 변명을 하러 갔다가 아래와 같은 일을 당(?)하고 말지요.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