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5일
그러고보면 아인 vs. 드라이...의 구도는...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서 결국 아인과 드라이는 결전(?)을 벌이게 되는 모양입니다만.
(물론 루트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길을 걷다가 문득 떠오르는 것이... 그러니까, 아인(CV. 미나미 오미)과 드라이(CV. 코오로기 사토미)의 대결은 결국(?) 하얏트(CV. 미나미 오미)와 멘치(CV. 코오로기 사토미)의 대결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
기본적으로 멘치를 노리던 것은 엑셀이라 할 수 있겠으나, 하얏트 역시 멘치의 근수를 달아보려 한다던가 개 털 벗기는 법에 대해 문의해본다던가 칼을 갈아둔다던가 하는 식으로, 멘치의 식품으로서의 이용가능성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 아닙니까.
한편으로는 애니판 "엑셀 사가"에서는 멘치가 총기를 다루는 에피소드도 있지 않았나 싶고...
...해서 결국(?), 남자를 두고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음. 그렇다면 애초부터 멘치를 노리던 엑셀(CV. 미츠이시 코토노)은 그 당시(2001년경)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하면... 역시 하얏트나 멘치의 동종업계(암살업계)에 진출한 것 까지는 같았는데, 백합향(유우무라 키리카와의)에 빠져있었던 바 하얏트나 멘치따위에는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 뭐, 그렇다는 것 같습니다(...)
(물론 루트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길을 걷다가 문득 떠오르는 것이... 그러니까, 아인(CV. 미나미 오미)과 드라이(CV. 코오로기 사토미)의 대결은 결국(?) 하얏트(CV. 미나미 오미)와 멘치(CV. 코오로기 사토미)의 대결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
기본적으로 멘치를 노리던 것은 엑셀이라 할 수 있겠으나, 하얏트 역시 멘치의 근수를 달아보려 한다던가 개 털 벗기는 법에 대해 문의해본다던가 칼을 갈아둔다던가 하는 식으로, 멘치의 식품으로서의 이용가능성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 아닙니까.
한편으로는 애니판 "엑셀 사가"에서는 멘치가 총기를 다루는 에피소드도 있지 않았나 싶고...
...해서 결국(?), 남자를 두고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음. 그렇다면 애초부터 멘치를 노리던 엑셀(CV. 미츠이시 코토노)은 그 당시(2001년경)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하면... 역시 하얏트나 멘치의 동종업계(암살업계)에 진출한 것 까지는 같았는데, 백합향(유우무라 키리카와의)에 빠져있었던 바 하얏트나 멘치따위에는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 뭐, 그렇다는 것 같습니다(...)
# by | 2007/12/15 23:09 | 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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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죠. 애니는 완전 말아먹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