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에게 내린 천벌...

그러니까 이건 스폰서의 벌 천벌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제21화에서...


“이것은 피자헛이 아닌 다른 메이커의 피자에 입맛을 다신 내게 내려진 천벌이란 말인가...!”
(더불어 감히 '피자의 자체 생산'이라는 반역을 꾀하던 앗슈포드 학원 학생회에 내려진 천벌인지도;;;)

피자헛도 나름대로 맛이 괜찮다고는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스폰서가 피자헛이라는 이유로 평생 피자헛만을 먹어야 하는 씨투의 운명에 위로를...(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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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바바 | 2007/03/17 19:00 | 기어스의 바른 사용법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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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nnispree at 2007/03/17 19:35
그러고보니, 자체생산 피자는 피자헛 제품이 아니군요.... 저 장면에 이런 숨은 의도가...(응?)
Commented by Lina at 2007/03/18 11:00
음.. 피자헛도 어느나라 피자헛이냐가 중요하죠. 사실 한국 피자헛은(평생 먹으라면 좀 곤란하지만) 상당히 맛있거든요. 미국에서 피자헛 먹어보시면 C.C의 안습인생에 눈물이 두배로 쏟아질 겁니다.
Commented by 망향 at 2007/03/19 21:24
저도 이거보고 마구 웃었어요 -_ㅠ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7/03/20 12:27
Innispree님께... 스폰서의 그림자는 작품의 구석구석에(...)

Lina님께... 본가쪽이 더 맛이 없나보군요. orz

망향님께... 내 그렇게 될 줄 알았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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