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이런 뜻이 있었구나;;;

별 생각없이 그냥 여성을 유혹하기 위한 타이거즈 아이의 대사라고 생각해왔었는데 말입니다...


(ff63612.mp4, 16초, 308KB, H.264 동영상 재생에 관한 안내)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S" 제129화에서...

저 레이카라는 여성분(1기 제29화에서도 한 번 등장)과 세일러 비너스인 아이노 미나코의 성우가 같기 때문에 나온 말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뒤늦게 드는군요. 다시 말해 생김새보다는 목소리가 세일러 비너스 같다는 말일 수 있다는 것인데... 역시 전문 성우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눈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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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바바 | 2007/03/03 15:47 | 세라문 월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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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7/03/03 16:06
과연 OZ 총사님의 눈은 다르군요!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7/03/03 18:38
존다리안님께... 쓰고 나서 생각이 난건데, '눈'보다는 '귀'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게 말입니다. ^^;
Commented by 플핏실타 at 2007/03/10 02:13
세일러비너스를 지칭하는게 아니고 아마도 그냥 신화상의
사랑의여신내지는 천사.. 라는 단어를 말한게 아닐런지 ^^;;
Commented by senshi at 2007/03/10 19:39
지나가는 사람입니다만;
그러니까 구바바님께서 약간의 추측성을 띄시고 글을 쓰셨지않습니까^^;
설령 그렇지않더라도 이건 우연의 일치로서 꽤 재밌는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ㅎㅎㅎ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7/03/11 19:06
플핏실타님께... 기본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또다른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을 뿐입니다. ^^;;

senshi님께... 그 말씀대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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