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3일
아하, 이런 뜻이 있었구나;;;
별 생각없이 그냥 여성을 유혹하기 위한 타이거즈 아이의 대사라고 생각해왔었는데 말입니다...
저 레이카라는 여성분(1기 제29화에서도 한 번 등장)과 세일러 비너스인 아이노 미나코의 성우가 같기 때문에 나온 말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뒤늦게 드는군요. 다시 말해 생김새보다는 목소리가 세일러 비너스 같다는 말일 수 있다는 것인데... 역시 전문 성우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눈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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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레이카라는 여성분(1기 제29화에서도 한 번 등장)과 세일러 비너스인 아이노 미나코의 성우가 같기 때문에 나온 말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뒤늦게 드는군요. 다시 말해 생김새보다는 목소리가 세일러 비너스 같다는 말일 수 있다는 것인데... 역시 전문 성우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눈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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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3/03 15:47 | 세라문 월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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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여신내지는 천사.. 라는 단어를 말한게 아닐런지 ^^;;
그러니까 구바바님께서 약간의 추측성을 띄시고 글을 쓰셨지않습니까^^;
설령 그렇지않더라도 이건 우연의 일치로서 꽤 재밌는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ㅎㅎㅎ
senshi님께... 그 말씀대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