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여온 세라문 피규어...

ANA 윙 컬렉션 말고도, 싼 맛에 세라문 관련 피규어를 두 개 구입했습니다. 다 합쳐서 3,000원이었으니 대단히 출혈이 심하다고 할 수는 없겠죠?;;;


이 수영복 차림은... 대충 찾아보니 세라문 R(제67화)에서의 미나코의 수영복 차림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여하튼간에 흠흠, 개인적으로 미나코를 좋아하기 때문에 미나코를 하나 집어들었구요.


그 다음은 우사기입니다. 수영복을 입고 드러누워 있는 우사기도 있었는데, 예산은 제한되어 있으니 잠시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역시 우사기는 먹을 것과 함께 있어야지'하고, 이걸로 골랐습니다. 가슴에 달고 있는 브로치 모양으로 봐서 R 이전의 모습같군요. 아무래도 위의 미나코 등과 세트로 나온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건 그렇고...



"역시 피규어는 실물이 아니면 팬티가 안보이지." - 마다라메 하루노부 -
"토모에는 끈이라고 끈!" - 이리나 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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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바바 | 2007/01/26 12:07 | 세라문 월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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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넨넨 at 2007/01/26 14:17
피규어 2개가 3000원이라고요?? 굉장히 싸게 구입하셨군요;; 나온지 좀 되어서 그런가.. 최신 피규어라면 몇만원은 너끈히 할터인데;; 그나저나 '역시 우사기는 먹을 것과 함께 있어야지' 라는 말을 보고 웃어버렸습니다ㅠㅠ 과연 세레니티 황제(...)
Commented by 다즐링 at 2007/01/26 16:28
정말 싸네요; 근데 사진 초점이 다 뒤에 맞았군요 --
Commented by karin at 2007/01/26 19:01
[마지막 사진과 말을 보고]구바바님, 변...!

...

그나저나 정말로 피규어보다 뒤의 그림[아마도 츠바사]에 초점이;^^;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7/01/27 08:27
넨넨님께... 별로 고급품(?)은 아니었으니까요. ^^;

다즐링님께... 휴대폰에 달린 카메라를 사용하다보니 어렵군요;;;

karin님께... 아, 저도 저런 건 처음 봐서 말입니다(...)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7/01/27 13:53
저 배경의 츠바사에 눈이 갑니다.
Commented by 勇者皇帝東方不敗 at 2007/02/04 20:52
마지막 사진은.......엄허나..(*ㅡ_ㅡ*)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7/02/05 13:40
존다리안님께... 반값으로 구입한 2005년 아니메디아 10월호던가...의 별책부록입니다;;;

勇者皇帝東方不敗님께... 수위가 좀 높았나요;;;
Commented by 방기 at 2007/04/15 17:53
제가 여태까지 본 세라문 팬중에서 구바바님이 단연 최고였습니다.정말 대단하십니다.이런분이 있다는게 신기할정도네요.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7/04/15 23:49
방기님께... 요즘들어 세라문 포스팅도 거의 안하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참 어쩔 줄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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