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3일
치비우사, 속도 깊어라...
세라문 SS의 여름 특집화(?)였던 제144화 "빛나는 여름의 태양! 바다바람의 소녀 아미 (きらめく夏の日! 潮風の少女亞美)". 다사다난했던 해변에서의 날이 끝나고 모두들 모여앉아 느긋하게 수박을 먹는데...
세라문 SS 제144화에서...
레이가 가슴아픈 현실을 지적하는 한마디를 하죠... "내년에도 이 멤버면 어떻게 하지?"하고 말입니다. 말은 느긋하게 하지만, 가슴은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세라문 SS 제144화에서...
...지만, 우사기로서는 그(레이의 말의) 행간의 의미를 아는 것은 무리였겠죠. 나는 마모쨩이랑 함께 올거니까 걱정없다는 한마디로 좌중의 분노를 삽니다. "저게 프린세스만 아니면..." 뭐, 그런 분위기랄까요;;;
세라문 SS 제144화에서...
그 때 치비우사가 나서서, 내가(치비우사가) 마모쨩과 함께 와야지 하고 떠들어주는 바람에 우사기를 빼고 모두들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참으로 속이 깊은 어린아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인데, 실은 악역을 선대가 맡고 좋은 역할을 후계자가 맡음으로서 후계 구도를 튼튼하게 하려는 그런 모녀의 전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없지 않아 들긴 합니다. 역시 왕족은 만만찮군요(...)
그건 그렇고...
세라문 SS 제144화에서...
저... 안씨(...)가 찐빵체의 주범인가요? 웬지 찐빵체 에피소드에서 저 사람 이름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

레이가 가슴아픈 현실을 지적하는 한마디를 하죠... "내년에도 이 멤버면 어떻게 하지?"하고 말입니다. 말은 느긋하게 하지만, 가슴은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지만, 우사기로서는 그(레이의 말의) 행간의 의미를 아는 것은 무리였겠죠. 나는 마모쨩이랑 함께 올거니까 걱정없다는 한마디로 좌중의 분노를 삽니다. "저게 프린세스만 아니면..." 뭐, 그런 분위기랄까요;;;

그 때 치비우사가 나서서, 내가(치비우사가) 마모쨩과 함께 와야지 하고 떠들어주는 바람에 우사기를 빼고 모두들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참으로 속이 깊은 어린아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인데, 실은 악역을 선대가 맡고 좋은 역할을 후계자가 맡음으로서 후계 구도를 튼튼하게 하려는 그런 모녀의 전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없지 않아 들긴 합니다. 역시 왕족은 만만찮군요(...)
그건 그렇고...

저... 안씨(...)가 찐빵체의 주범인가요? 웬지 찐빵체 에피소드에서 저 사람 이름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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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23 08:42 | 프린세스&내전사 일당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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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무력만 세면 되죠, 뭐;ㅜㅜ
좀 찾아보니 세라문 최강의 작화감독은 이토 이쿠코씨였다네요. (츠키노 이쿠코씨와의 관계는 불명입니다만.. --;;) 많이 들어봐서인지 정확히는 기억 안나도 대가 삘이 나는 분입니다만..
보다보면 둥글둥글 펑퍼짐한게 정이 들면 나름 귀여워보이던데...ㅇ<-<
karin님께... 마모루와의 결혼을 통한 품종개량을 시도했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말씀이시군요;
Lina님께...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으니 필이 꽂히지 않았나 싶군요;
구옆희님께... 뭐든 정도를 넘으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이름없는괴물님께... 전사들이니까, 확실히 '부대' 맞군요.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