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7일
성우 이현진님 차림새의 비밀은...?
"Newtype Korea 네이버 지부"블로그의 "[보리] 성우 이현진 씨와의 인터뷰"에서 트랙백합니다.
그러니까, 성우 이현진님의 한국판 뉴타입 2006년 10월호 인터뷰 기사에서의 그 예사스럽지 못한(!) 모습... 통상모드(케로로 극장판 녹음 기사에서라던가...)에 비해서 스타일이 확 달라지신 모습이라,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데... 정말로 코디가 있는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아니나다를까, "Newtype Korea 네이버 지부"에 게시된, "[보리] 성우 이현진 씨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 전속 코디는 아니지만, 여하튼 인터뷰를 위해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시는 저 (이현진님의) 철저함이라니.
더불어, 위 게시글에서는 다음과 같은 언급도 발견됩니다.
이를 통해 이현진님의 위와 같은(?) 몸가짐이 단발성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지요. 그러고보면, 예전에 강수진님 이벤트에 정말로 드레스 차림으로 나오신 바 있는 듯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랄까, 편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나라의 성우분들은 대체로 조용하게(?) 활동하시다보니 이벤트라던가에 단련(?)이 된 것 같다는 인상이 없어서, 그냥 수수하게(=행사용으로 조금 업그레이드한 차림 정도?) 팬들 앞에 등장한다... 뭐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성우 이현진님이 그 인터뷰 준비를 위해 미용실을 거치셨다...는 것이 더욱 놀랍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이현진님 답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캐릭터에서 풍겨나오는 기품이라던가 고고함이라던가... 음, 평상시의 저런 마음가짐에서 나오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는 한 발자국만 밖으로 나오면 전장'이라는 태도를 몸소 실천하고 계신 것이라 할 수 있겠네요. 뭐랄까 신비스러운 공주님으로서의 이미지가 한 겹 더해지는 느낌입니다. T_T
(아니 뭐 그렇다고 해서, 여자는 미용실을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고백(...)을 먼저 몇 번 해봤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를 암시하는 내용이 있어서 말입니다. 대체 그 남자들은 눈과 귀를 장식으로 달고 있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지만, 사실은 이현진님이 고백하시는 순간 다들 기절해버려서 의사수령능력을 상실해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이현진님은 "쳇, 이 정도이 기절하다니 너무 약하군"(어둠의 모드)하고 그 남자들을 차버렸을 것이다...하는 망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한편, 위 게시글... 마치 이현진님 잠적의 모든 진상이 밝혀질 것이다...라는 식으로 낚시질(...)을 한 것 같아서 심히 유감이었습니다. 인터뷰 기사를 보신 분은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진상은 결국 본인께서 밝히시지 않으셨지요. 수녀도 아니고 유학도 아니다...며 소극적으로 밝히시긴 했습니다만... 마치 적극적인 진상(='뭔가'를 하느라 잠시 쉬었습니다.)이 밝혀질 것 같은 포스팅을 올린 것은 분명히 낚시질이지요.(뭐, 이현진님 인터뷰가 없어도 어차피 저는 매 달 삽니다만;;;)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처럼 이현진님의 존안이 대문짝만하게 실렸다는 점 등에서는 만족스럽지만 말입니다. 뭐, 제 개인적으로는 '미술공부'에 한 표(...)
P.S. 그건 그렇고, '이사람을 만나고 싶었다'에서 미츠이시 코토노씨 좀 인터뷰해주시면 안될까요(...)
그러니까, 성우 이현진님의 한국판 뉴타입 2006년 10월호 인터뷰 기사에서의 그 예사스럽지 못한(!) 모습... 통상모드(케로로 극장판 녹음 기사에서라던가...)에 비해서 스타일이 확 달라지신 모습이라,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데... 정말로 코디가 있는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아니나다를까, "Newtype Korea 네이버 지부"에 게시된, "[보리] 성우 이현진 씨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언제나 최선을 다하신다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고
미용실에 들러서 예쁘게 머리도 하고, 화장도 받고 오셨더군요.
미용실에 들러서 예쁘게 머리도 하고, 화장도 받고 오셨더군요.
더불어, 위 게시글에서는 다음과 같은 언급도 발견됩니다.
"(현진 언니라면) 드레스를 입고 올 거야"라고 예언(?)했지만,
이를 통해 이현진님의 위와 같은(?) 몸가짐이 단발성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지요. 그러고보면, 예전에 강수진님 이벤트에 정말로 드레스 차림으로 나오신 바 있는 듯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랄까, 편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나라의 성우분들은 대체로 조용하게(?) 활동하시다보니 이벤트라던가에 단련(?)이 된 것 같다는 인상이 없어서, 그냥 수수하게(=행사용으로 조금 업그레이드한 차림 정도?) 팬들 앞에 등장한다... 뭐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성우 이현진님이 그 인터뷰 준비를 위해 미용실을 거치셨다...는 것이 더욱 놀랍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이현진님 답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캐릭터에서 풍겨나오는 기품이라던가 고고함이라던가... 음, 평상시의 저런 마음가짐에서 나오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는 한 발자국만 밖으로 나오면 전장'이라는 태도를 몸소 실천하고 계신 것이라 할 수 있겠네요. 뭐랄까 신비스러운 공주님으로서의 이미지가 한 겹 더해지는 느낌입니다. T_T
(아니 뭐 그렇다고 해서, 여자는 미용실을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고백(...)을 먼저 몇 번 해봤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를 암시하는 내용이 있어서 말입니다. 대체 그 남자들은 눈과 귀를 장식으로 달고 있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지만, 사실은 이현진님이 고백하시는 순간 다들 기절해버려서 의사수령능력을 상실해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이현진님은 "쳇, 이 정도이 기절하다니 너무 약하군"(어둠의 모드)하고 그 남자들을 차버렸을 것이다...하는 망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한편, 위 게시글... 마치 이현진님 잠적의 모든 진상이 밝혀질 것이다...라는 식으로 낚시질(...)을 한 것 같아서 심히 유감이었습니다. 인터뷰 기사를 보신 분은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진상은 결국 본인께서 밝히시지 않으셨지요. 수녀도 아니고 유학도 아니다...며 소극적으로 밝히시긴 했습니다만... 마치 적극적인 진상(='뭔가'를 하느라 잠시 쉬었습니다.)이 밝혀질 것 같은 포스팅을 올린 것은 분명히 낚시질이지요.(뭐, 이현진님 인터뷰가 없어도 어차피 저는 매 달 삽니다만;;;)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처럼 이현진님의 존안이 대문짝만하게 실렸다는 점 등에서는 만족스럽지만 말입니다. 뭐, 제 개인적으로는 '미술공부'에 한 표(...)
P.S. 그건 그렇고, '이사람을 만나고 싶었다'에서 미츠이시 코토노씨 좀 인터뷰해주시면 안될까요(...)
# by | 2006/11/27 07:30 | 이☆현진 (성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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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
아니 이건 뭔가 음모가 있습니다.
그나저나 10월호였군요. 살까하고 서점 가보니 어느덧 12월호...안 사길 잘했습니다. (뉴타입을 안보는지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