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 짱구는 못말려...에서. --;

"짱구는 못말려"에서... 유치원 선생님들이, 어렸을 때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아게오 마스미 선생 - 안경 쓴 선생님 - 이 '자기 꿈은 엘리베이터 걸'이었다고 하는군요.

일본어 더빙에서 마스미 선생님을 연기한 성우인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주경야독(낮에는 일, 밤에는 성우학원)의 생활을 할 때 선샤인 60의 엘리베이터걸을 했었다는데... 음, 역시 각본가가 그걸 염두에 두고 쓴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by 구바바 | 2006/11/23 21:43 | 미츠이시☆코토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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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천랑 at 2006/11/23 23:44
오랜만입니다. 항상 님의 글을 보면서 생각하는거지만, 정말 미츠이시씨를 생각하는 님이 대단하다 여겨집니다. '정말 좋아하시는구나' 하구요.
Commented by 넨넨 at 2006/11/24 00:54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각본가가 소재가 없어서 미츠이시상의 과거에서 소재를 빌려왔다/각본가가 미츠이시상의 팬이다 둘 중 하나일까요? ^^;;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11/24 21:50
천랑님께... 에, 그러게 말입니다.(응?) ^^;;

넨넨님께... 세상일이 다 그렇듯이(?), 겸사겸사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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