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3일
엣, 짱구는 못말려...에서. --;
"짱구는 못말려"에서... 유치원 선생님들이, 어렸을 때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아게오 마스미 선생 - 안경 쓴 선생님 - 이 '자기 꿈은 엘리베이터 걸'이었다고 하는군요.
일본어 더빙에서 마스미 선생님을 연기한 성우인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주경야독(낮에는 일, 밤에는 성우학원)의 생활을 할 때 선샤인 60의 엘리베이터걸을 했었다는데... 음, 역시 각본가가 그걸 염두에 두고 쓴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아게오 마스미 선생 - 안경 쓴 선생님 - 이 '자기 꿈은 엘리베이터 걸'이었다고 하는군요.
일본어 더빙에서 마스미 선생님을 연기한 성우인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주경야독(낮에는 일, 밤에는 성우학원)의 생활을 할 때 선샤인 60의 엘리베이터걸을 했었다는데... 음, 역시 각본가가 그걸 염두에 두고 쓴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 by | 2006/11/23 21:43 | 미츠이시☆코토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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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넨님께... 세상일이 다 그렇듯이(?), 겸사겸사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