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5일
미치루의 시리페타...?
언제나 빈틈없이 우아한 카이오 미치루인지라, 칠칠치못하게시리 땅바닥에 '털썩' 앉아버리거나 하는 따위의 일은 저지르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06화에서...
저렇게 호화 유람선의 바닥에 털썩 앉아 있는 미치루 발견. 저렇게 땅바닥에 털썩 앉아 있다는 것은 숙녀에게 있어, 상대방에게 '빈틈'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 것일텐데... 하루카 앞에서는 저렇게 땅바닥에 털썩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것은 하루카 앞에서는 그만큼 미치루의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 아닐까요. 저것도 다 하루카에 대한 미치루의 사랑(!)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장면을 보시면 생각이 나시겠지만, 하루카가 아직 전사로서 각성하기 전에 유람선 안에서 하루카가 미치루의 그림 - 파멸 - 을 보다 대화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이미지 오른쪽의 검은 그림자가 하루카)
에? 그게 아니라 호화유람선의 카페트는 청소가 잘 되어 있어 깨끗하기 때문에 미치루가 저렇게 앉은 거라구요???(...)
그건 그렇고, 저렇게 털썩 앉아있으면서도 여전이 우아하게 다리를 한 쪽으로 잘 모아 있는 것은 역시 미치루 답습니다;;;
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의 소유에 속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비영리적인 감상문 작성만을 위해 인용되었습니다.

저렇게 호화 유람선의 바닥에 털썩 앉아 있는 미치루 발견. 저렇게 땅바닥에 털썩 앉아 있다는 것은 숙녀에게 있어, 상대방에게 '빈틈'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 것일텐데... 하루카 앞에서는 저렇게 땅바닥에 털썩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것은 하루카 앞에서는 그만큼 미치루의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 아닐까요. 저것도 다 하루카에 대한 미치루의 사랑(!)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장면을 보시면 생각이 나시겠지만, 하루카가 아직 전사로서 각성하기 전에 유람선 안에서 하루카가 미치루의 그림 - 파멸 - 을 보다 대화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이미지 오른쪽의 검은 그림자가 하루카)
에? 그게 아니라 호화유람선의 카페트는 청소가 잘 되어 있어 깨끗하기 때문에 미치루가 저렇게 앉은 거라구요???(...)
그건 그렇고, 저렇게 털썩 앉아있으면서도 여전이 우아하게 다리를 한 쪽으로 잘 모아 있는 것은 역시 미치루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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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1/15 20:22 | 하루카x미치루 커플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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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대목에서 하루카가 아니라 '미치루'로 정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잘못 이해했다면 죄송합니다<퍼억)
존다리안님께... 머리가 좋은 것일수도 있지만, 본능일수도...?
넨넨님께... 우리 모두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구옆희님께... 아가씨의 표상이지요(...)
영원제타님께... 맞습니다. 맞구요(...)
미유♡님께... 실은 두 사람의 이름이 모두 우리말로 세 음절이라 자꾸 헷갈립니다;;;;;;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