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구치 메구미, 학창시절에는...

솔직히 요즘 들어서는 (일본성우로서는) 미츠이시 누님 다음으로 강한 인력(?)을 느끼고 있는 토요구치 메구미. 그래서, 토요굿찡(저는 '메구'보다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데, 음...;;;)온다는 이유만으로, 구해서 듣게 된 드라마 CD가 "ファイブ"입니다. 아마도 만화가 원작인 모양?

... 사실은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부클릿의 성우 코멘트에서 "学生時代はどんな感じでしたか?"(학생시절엔 어떤 느낌이었습니까?)하는 질문에 토요구치씨가 "生徒会やってました."(학생회를 했었습니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되어 있군요...

우왓! 되게 모범생이었던 것 같잖아!!!

음, 생각해보면 제가 토요구치 메구미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성실해 보여서'이긴 하니까 또 맞는 것 같기는 한데... 하면서, 토요구치가 안경(렌즈는 안됩니다;;;)을 쓰고 교탁 앞에 나와서 학급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을 상상(...) 뭐, 일본에서는 학생회라고 해서 꼭 학급 임원이어야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제 중등교육 시절의 경험을 떠올려 굳이 말하자면 '선도부'에 가까운 활동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설마 마리미테에서는 본인의 경험(백합? 학생회?)을 살려 연기를 했다던가(...)

by 구바바 | 2006/11/05 10:41 | 성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goovava.egloos.com/tb/27987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