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5일
토요구치 메구미, 학창시절에는...
솔직히 요즘 들어서는 (일본성우로서는) 미츠이시 누님 다음으로 강한 인력(?)을 느끼고 있는 토요구치 메구미. 그래서, 토요굿찡(저는 '메구'보다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데, 음...;;;)온다는 이유만으로, 구해서 듣게 된 드라마 CD가 "ファイブ"입니다. 아마도 만화가 원작인 모양?
... 사실은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부클릿의 성우 코멘트에서 "学生時代はどんな感じでしたか?"(학생시절엔 어떤 느낌이었습니까?)하는 질문에 토요구치씨가 "生徒会やってました."(학생회를 했었습니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되어 있군요...
우왓! 되게 모범생이었던 것 같잖아!!!
음, 생각해보면 제가 토요구치 메구미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성실해 보여서'이긴 하니까 또 맞는 것 같기는 한데... 하면서, 토요구치가 안경(렌즈는 안됩니다;;;)을 쓰고 교탁 앞에 나와서 학급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을 상상(...) 뭐, 일본에서는 학생회라고 해서 꼭 학급 임원이어야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제 중등교육 시절의 경험을 떠올려 굳이 말하자면 '선도부'에 가까운 활동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설마 마리미테에서는 본인의 경험(백합? 학생회?)을 살려 연기를 했다던가(...)
... 사실은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부클릿의 성우 코멘트에서 "学生時代はどんな感じでしたか?"(학생시절엔 어떤 느낌이었습니까?)하는 질문에 토요구치씨가 "生徒会やってました."(학생회를 했었습니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되어 있군요...
우왓! 되게 모범생이었던 것 같잖아!!!
음, 생각해보면 제가 토요구치 메구미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성실해 보여서'이긴 하니까 또 맞는 것 같기는 한데... 하면서, 토요구치가 안경(렌즈는 안됩니다;;;)을 쓰고 교탁 앞에 나와서 학급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을 상상(...) 뭐, 일본에서는 학생회라고 해서 꼭 학급 임원이어야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제 중등교육 시절의 경험을 떠올려 굳이 말하자면 '선도부'에 가까운 활동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설마 마리미테에서는 본인의 경험(백합? 학생회?)을 살려 연기를 했다던가(...)
# by | 2006/11/05 10:41 | 성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