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0일
세일러 새턴의 성격은...
그러니까, '저애는 성격이 참 급해' 따위의 인간적인 그런 '성격'이 아니라, '저 무기의 전략적 성격은...' 할 때의 '성격'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데요, 아래의 대사를 통해 볼 때의 세일러 새턴의 성격은...
하루카가 "새턴이 다시 한 번 각성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건가..."라고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하면 세일러 새턴은, 위기 때마다 각성해서 자폭하는 그런 전사라는 의미?(...)
어째 대단한 파괴력의 궁극 전사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모품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거기다 출연 빈도도 아주 낮은 편에 속하니 참 안됐군요;;;
하루카가 "새턴이 다시 한 번 각성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건가..."라고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하면 세일러 새턴은, 위기 때마다 각성해서 자폭하는 그런 전사라는 의미?(...)
어째 대단한 파괴력의 궁극 전사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모품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거기다 출연 빈도도 아주 낮은 편에 속하니 참 안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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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0/30 18:07 | 플루토와 새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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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웹툰의 불사조군이 생각나는군요.
넨넨님께... 음, 스타크래프트의 nuclear missile이 생각나는군요. 일정 시간이 되면 나타났다가 사용하고 나면 없어져버리고, 다시 만들고;;;
...세라문;
아주 죽었다 살아났다를 맘대로 하고 있군...ㅡㅜ
합니다. 그러고 보니 골디온 크래셔도 딱 한방 날리고 박살났지요.
-이것 역시도 대행성파괴무기입니다.-
정작 그 캐릭터입장에서는 씁쓸한 삶을 살게되는 경우가 많아보이지만요;
...그나마도 성배 없이 열혈과 사랑[?]의 힘으로 변신한 슈퍼 세일러문이
같이 들어가서 때려잡은 데다가 호타루의 목숨까지 온전하게 되살려놨죠;
일반 몹이라면 네헤레니아의 거울 요괴들을 몇 마리, 혹은 몇십 마리 정도.
역시 실적이 거의 없어;;;ㅜㅜ
조무래기님께... 그, 한방 캐릭터가 인기가 좋으면 OVA가 나올수도 있겠지만;;;
Lina님께... 굳이 말하자면 파라오90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