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5일
드디어 이현진님의 다크 연기가...!
여하튼간에 누구 때문(...)이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슈가슈가룬"을 즐겨 보고 있는 편입니다만...
드디어 바닐라가 "수구꼴통들은 햇볕정책의 계승자인 네가 여왕이 되는 것을 못마땅해하기 때문에, 다들 쇼콜라가 여왕이 되기를 원하고 있어"라는 괴뢰의 수괴 피에르의 포섭공작에 넘어가 어둠의 여왕이 되어버렸습니다... 음, 늘 그냥 쇼콜라에 따라다니는 캐릭터가 되어있던지라 아쉬웠는데 결국은 뭔가 임팩트있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군요. --;
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으로는 제가 성우 어느분의 팬이기 때문에 바닐라 쪽을 더 선호하고 있는데 말이죠... 저 "슈가슈가룬"이라는 작품은 오프닝이든 아이캣치든 출연빈도든 모조리 쇼콜라가 판치고 있어서... 그러니까, 쇼콜라를 명백한 1인체제 주인공으로 밀고 있는 냄새(...)가 나서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다...이말입니다. 제가 소싯적 아미쨩 중심으로 세라문을 보고 있을 때의 세라문이라는 작품에 대한 섭섭한 감정 그대로지요. 음... 아니, 세라문처럼 마법소녀가 9명이나 되는 것도 아니고 달랑 둘일 뿐인데 바닐라의 대사가 별로 많지 않은 에피소드를 종종 있다니요!!! 물론 무조건적 평등은 곤란하겠지만서도...;;;
여하튼 결국은 바닐라가 어둠의 여왕이 된 관계로 성우 이현진님 특유(?)의 다크한 캐릭터를 들을 수 있게 되어서 쇼콜라와 바닐라에겐 안됐지만서도 개인적으로는 아주 흐뭇한 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급히 포스팅까지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드디어 바닐라가 "수구꼴통들은 햇볕정책의 계승자인 네가 여왕이 되는 것을 못마땅해하기 때문에, 다들 쇼콜라가 여왕이 되기를 원하고 있어"라는 괴뢰의 수괴 피에르의 포섭공작에 넘어가 어둠의 여왕이 되어버렸습니다... 음, 늘 그냥 쇼콜라에 따라다니는 캐릭터가 되어있던지라 아쉬웠는데 결국은 뭔가 임팩트있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군요. --;
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으로는 제가 성우 어느분의 팬이기 때문에 바닐라 쪽을 더 선호하고 있는데 말이죠... 저 "슈가슈가룬"이라는 작품은 오프닝이든 아이캣치든 출연빈도든 모조리 쇼콜라가 판치고 있어서... 그러니까, 쇼콜라를 명백한 1인체제 주인공으로 밀고 있는 냄새(...)가 나서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다...이말입니다. 제가 소싯적 아미쨩 중심으로 세라문을 보고 있을 때의 세라문이라는 작품에 대한 섭섭한 감정 그대로지요. 음... 아니, 세라문처럼 마법소녀가 9명이나 되는 것도 아니고 달랑 둘일 뿐인데 바닐라의 대사가 별로 많지 않은 에피소드를 종종 있다니요!!! 물론 무조건적 평등은 곤란하겠지만서도...;;;
여하튼 결국은 바닐라가 어둠의 여왕이 된 관계로 성우 이현진님 특유(?)의 다크한 캐릭터를 들을 수 있게 되어서 쇼콜라와 바닐라에겐 안됐지만서도 개인적으로는 아주 흐뭇한 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급히 포스팅까지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by | 2006/10/25 19:08 | 애니메이션·만화 등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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