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7일
장단을 맞춰주는 센스...
장단을 맞춰주는 것도 중요한 (개그) 센스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말입니다. 우사기가 아무리 바보라지만, 역시 개그 히로인(...)이라 그런 쪽의 센스는 나름대로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바보라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그야말로 '장단'을 맞춰주는 센스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더불어, 뭔가 우사기의 머리 위에 앉아 있고 싶어하는 레이 역시 우사기와 별 다름이 없음(?)도 확인이 되고 말이죠...
그런데, 문득 어느 만화의 어느 장면이 생각나더라 이말입니다.

만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제20권에서...
장단을 잘 맞춰주는 우사기는 악당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데스 버스터즈와 비슷한 인간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결국 세계정복을 이뤘으니... 그것도 맞다면 맞다고 할 수 있을지도(...)
그야말로 '장단'을 맞춰주는 센스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더불어, 뭔가 우사기의 머리 위에 앉아 있고 싶어하는 레이 역시 우사기와 별 다름이 없음(?)도 확인이 되고 말이죠...
그런데, 문득 어느 만화의 어느 장면이 생각나더라 이말입니다.

장단을 잘 맞춰주는 우사기는 악당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데스 버스터즈와 비슷한 인간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결국 세계정복을 이뤘으니... 그것도 맞다면 맞다고 할 수 있을지도(...)
# by | 2006/10/17 13:01 | 프린세스&내전사 일당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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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문의 용사 데이몬드.
그러나 용사는 마왕에게 반했습니다;;
이제 헛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결국 지구는 개그 히로인의 손아귀
에 떨어졌으니...
존다리안님께... 웃음의 위대하고도 무서운 힘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