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3일
지정문답 - 세일러문
"지정 문답 바톤"(屍君님)에서 트랙백...
존다리안님께 받은 첫 번째 바톤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두 번째 바톤이 도착(?)해버리고 말았더군요. 어쨌든 둘 다 세라문 관려입니다. 음... 다들 저를 그렇게(?) 보고 계신단 말씀입니까?;;;
1. 최근 생각하는 『세일러문』
- 요즘 나오는 애니치고 세라문보다 재미있는 것이 없는 듯 합니다. 새로 나온 1화물 받아보는 것보다, 세라문 돌려 보고 있는 게 더 재미있더군요. 뭐,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말입니다(...)
2. 이 『세일러문』에는 감동
- 넓은 마음으로 악을 포용하여 회개시키는(!) 우사기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편을 잡아먹으려고만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좀 본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직감적 『세일러문』
- 세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4. 좋아하는 『세일러문』
- 개인적으로는, 개그 중심의 에피소드들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런 에피소드들에는 미나코가 관련된 경우가 자주 보이더군요. 우사기와 바보 쌍벽이라서 그런지(...)
5. 이런 『세일러문』은 싫다.
- 세라스타즈의 마지막 몇몇 에피소드처럼 암울함의 극치를 달리는 에피소드는 정말 끔찍합니다. 한 번 작정하고 진짜로 주의깊게 봤더니, 정말로 개그가 한 번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결말 부분에서의 우사기의 포용(?)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던가 하는 것은 별개로 하고 말입니다;;;
6. 세계에 『세일러문』이 없었다면...
- 이 블로그의 주제가 달라졌겠죠(데굴). 사실은 세라문 관련으로 떠들기 위해서 블로그를 하려고 마음먹은 것이니만큼, 블로그를 열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해서, 바톤을 받을 5분은:
역시나 마찬가지로 생략입니다. 할 만한 분들께선 다 해 보신 것 같고, 막상 뭔가 주제를 지정해드리자니 뭘로 할까 난감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존다리안님께 받은 첫 번째 바톤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두 번째 바톤이 도착(?)해버리고 말았더군요. 어쨌든 둘 다 세라문 관려입니다. 음... 다들 저를 그렇게(?) 보고 계신단 말씀입니까?;;;
1. 최근 생각하는 『세일러문』
- 요즘 나오는 애니치고 세라문보다 재미있는 것이 없는 듯 합니다. 새로 나온 1화물 받아보는 것보다, 세라문 돌려 보고 있는 게 더 재미있더군요. 뭐,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말입니다(...)
2. 이 『세일러문』에는 감동
- 넓은 마음으로 악을 포용하여 회개시키는(!) 우사기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편을 잡아먹으려고만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좀 본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직감적 『세일러문』
- 세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4. 좋아하는 『세일러문』
- 개인적으로는, 개그 중심의 에피소드들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런 에피소드들에는 미나코가 관련된 경우가 자주 보이더군요. 우사기와 바보 쌍벽이라서 그런지(...)
5. 이런 『세일러문』은 싫다.
- 세라스타즈의 마지막 몇몇 에피소드처럼 암울함의 극치를 달리는 에피소드는 정말 끔찍합니다. 한 번 작정하고 진짜로 주의깊게 봤더니, 정말로 개그가 한 번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결말 부분에서의 우사기의 포용(?)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던가 하는 것은 별개로 하고 말입니다;;;
6. 세계에 『세일러문』이 없었다면...
- 이 블로그의 주제가 달라졌겠죠(데굴). 사실은 세라문 관련으로 떠들기 위해서 블로그를 하려고 마음먹은 것이니만큼, 블로그를 열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해서, 바톤을 받을 5분은:
역시나 마찬가지로 생략입니다. 할 만한 분들께선 다 해 보신 것 같고, 막상 뭔가 주제를 지정해드리자니 뭘로 할까 난감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 by | 2006/09/23 20:15 | 세라문 월드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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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판에선 미나코, 많이 똑똑해졌어요.^^
토에이는 부탁이니 세일러문 후속편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ㅂ;(치비우사가 성장해서 싸우는 편이라도;;;)
다즐링님께... '정말로' 좋아합니다. 링크 감사드립니다. ^^;
karin님께... 잘 보진 않았지만 실사판에선 정말 그렇더군요;;;
괴기대작전님께...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는 생각이 문득;;;
완전 빠졌습니다.
어릴때 남자같은면이남아서
세일러문은 유치해! 이러면서 안봤는데..
지금은 아예 광팬입니다......
글쓰신거에 동감가는거 많습니다.
새로운 시리즈와 마지막에 암울의극치였던 스타즈...
또 처음 1화볼바에는 세일러문 본거 또 보기ㅡㅡ;
그래두 요샌 여러가지 애니 볼려구 노력중이예요
ㅋㅋ
장르는 액션코믹변신물로
원작과는 달리 폭력성과 선전성을 가미하고
주인공들 역시 연령대를 20대로 바꾼다는 것.
그리고 주인공들의 직업은 우사기는 기자. 아미는 박사. 레이는 신사를 지키는 여자(?)로..마코토는 조직의 보스, 미나코는 오피스 레이디? 그리고 턱시도는 30대 중반의 대학교수.
뭐 이야기 전개는 비슷하겠지만 압축시키는 형태로
뭐 제가 임의적으로 설정해봤는데.....
소녀물에서 청년물의 세일러문 흠..좀 안어울리나요? --;
성우는 츠키노 우사기는 호리에 유이씨로
아미는 카와스미 아이코씨 레이는 모르겠고.
마코토는 코바야시 유미코씨로. 미나코는 나리타 사야카씨인가 하는 분으로요.
그리고 턱시도는 이시카와 히데오씨란 분으로
흠.....돈이 꽤 들겠네요. 성우진도 꽤나 화려하게 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