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9일
치료도 아름답게...
그러니까, 뭐든지 아름답고 향기로운 백합향이 풍기는 그들인 것입니다.
뭐, 사실 저렇게 빨아내는 치료법이 있다는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권장되는 것 같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적어도 뱀에게 물렸을때는... 요즈음에는 권장되지 않는듯?;;;), 저렇게 빨아낸다는 것...은. 그러니까, 저렇게 유리(?)에 찔렸을 때 즉각 빨아내는 치료를 하려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 미치루는 '굳이' 치료조차도 저렇게 키스 비스무리한 신체적 접촉을 통해 우아하고 아름답게 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뭐, 하루카의 상처를 핑계로 하루카에 대한 욕구 - 마침 미치루는 하루카의 손에 키스를 하고 싶었는데 구실을 찾던 중이었다던가 - 를 해소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가능하겠고 말입니다.
뭐, 사실 저렇게 빨아내는 치료법이 있다는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권장되는 것 같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적어도 뱀에게 물렸을때는... 요즈음에는 권장되지 않는듯?;;;), 저렇게 빨아낸다는 것...은. 그러니까, 저렇게 유리(?)에 찔렸을 때 즉각 빨아내는 치료를 하려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 미치루는 '굳이' 치료조차도 저렇게 키스 비스무리한 신체적 접촉을 통해 우아하고 아름답게 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뭐, 하루카의 상처를 핑계로 하루카에 대한 욕구 - 마침 미치루는 하루카의 손에 키스를 하고 싶었는데 구실을 찾던 중이었다던가 - 를 해소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가능하겠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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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9/09 15:06 | 하루카x미치루 커플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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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랑님께... '궁극'이라니... 참으로 어울리는 표현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