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도 아름답게...

그러니까, 뭐든지 아름답고 향기로운 백합향이 풍기는 그들인 것입니다.



(ff81116.mp4, 12초, 304KB, H.264 동영상 재생에 관한 안내)
세라스타즈 제167화에서...

뭐, 사실 저렇게 빨아내는 치료법이 있다는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권장되는 것 같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적어도 뱀에게 물렸을때는... 요즈음에는 권장되지 않는듯?;;;), 저렇게 빨아낸다는 것...은. 그러니까, 저렇게 유리(?)에 찔렸을 때 즉각 빨아내는 치료를 하려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 미치루는 '굳이' 치료조차도 저렇게 키스 비스무리한 신체적 접촉을 통해 우아하고 아름답게 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뭐, 하루카의 상처를 핑계로 하루카에 대한 욕구 - 마침 미치루는 하루카의 손에 키스를 하고 싶었는데 구실을 찾던 중이었다던가 - 를 해소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가능하겠고 말입니다.

이 글에 인용된 모든 미디어 클립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에게 속합니다.

by 구바바 | 2006/09/09 15:06 | 하루카x미치루 커플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goovava.egloos.com/tb/26853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6/09/09 15:14
입에 피가 안묻었군요. 놀랍습니다.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9/09 18:35
존다리안님께... 그 생각은 못했었군요. 역시나 몸가짐 하나 하나가 우아하게;;;
Commented by 루리카 at 2006/09/09 20:16
역시 미치루는 빈틈이 없는걸까요.
Commented by 천랑 at 2006/09/09 22:45
역시 궁극의 오네사마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9/10 01:45
루리카님께...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역시나 만만히 볼 인물이 아니죠.

천랑님께... '궁극'이라니... 참으로 어울리는 표현이로군요;;;
Commented by 별사탕 at 2006/09/13 12:40
그나마 손이라서 다행(?)이지요...만약 얼굴이나 목이였음...흠...더이상 전연령층이 소화될수 없을지도...그나저나 유리에 찔렸을땐 빨아대는 치료법은 자기가 다칠수 있으니까 거의 사용안하는 방법 일텐데...역시나 이 커플은 다르네요..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9/14 06:46
별사탕님께... 미치루로서는 손이라서 아쉬웠겠군요;;;
Commented by Sepiroot at 2006/09/15 23:05
......손수건이 있으면 손수건으로 닦아!(...)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9/17 04:08
Sepiroot님께... 그도 그렇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