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성우 오키아유 료타로씨?

그러니까, 보이스 뉴타입 6월호...의 어느 기사를 읽다보니...

보이스 뉴타입 2006년 6월호에서...

아무래도 이 분이 성우 오키아유 료타로(置鮎 龍太郎)씨...라는 것 같은데, 뭐랄까 예전에 이런 저런 사진들에서 볼 때와는 달리 놀랍게도 수척해져 있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뭐, 그러나 예전에 어디선가의 블로그에서 보기를 저 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언급을 본 적이 있어서... 오키아유씨가 뭔가 컨디션이 아주 나쁘다던가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성우의 다이어트와 관련해서 문득 의문이 하나 생겼는데요... 그러니까, 몸통은 일종의 소리통(!) - 성악가들이 배로 소리를 낸다던가 - 이기도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렇게 소리통(...)의 용적이 변해버리면 목소리도 변해버리지 않을까... 싶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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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바바 | 2006/09/07 23:16 | 성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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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elsea at 2006/09/08 00:50
예전에 많이 봐 온 이미지와 많이 달라요!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9/08 00:59
chelsea님께... 너무 살이 찐 것도 보기 좋지는 않지만, 쪘던 사람이 수척해지면 개인적으로 그것도 보기 안좋더라구요;;;
Commented by sakana at 2006/09/08 17:11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다른 분이 되셨지요. 특히나 복장이....
요즘엔 목소리를 까는 역할만 잔뜩이라 목소리가 변하실까 걱정입니다. (←안쓰니까 안나오더라..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9/09 14:28
sakana님께... 몸통의 크기보다는 자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
Commented by 턱시도 라면 at 2006/09/11 14:26
데즈카를 닮아가는군...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9/11 23:06
턱시도 라면님께... 그분은 누구신지;;;
Commented by 턱시도 라면 at 2006/09/12 01:29
테니스의 왕자에서 나오는 세이가쿠의 과묵한 부장 데즈카 쿠니미츠..
갠적으로 오키아유씨 목소리를 애니에서 들어본게
덜렁대는 까불이 역할이 주종이었던 터라..
미소년에 말수가 적고 카리스마 만빵인 데즈카의 롤을 맡았다는 사실 자체가
애니프리 처음 보면서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었다는..

암튼.. 저 페이스에다 안경 걸치고 웃음만 싹 지우면 데즈카 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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