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2일
내 자신의 간사함...
그러니까, 오늘 기사화된 국내 성우관련의 모 불미스러운 사건 뉴스를 접하고(휴대폰 인터넷/중앙일보 제공 기사)... 대체 주인공들의 정체는 무얼까 하는 인간 본연의 찌질스러운 생각을 했습니다...만;
여성분은 20대였고, 상대방 중에는 프리랜서도 있었다...
...는 내용을 근거로...
흠, 일단 내가 좋아하는 분들은 30대 이상의 여성분들 뿐이니까 다행이군...
...하고 한숨을 돌렸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란 이 어찌나 간사한 존재란 말입니까. 사실, 지난 번 일본 모 성우의 시끄러웠던 사건때도 사실은, 제가 좋아하는 M모 성우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한숨 돌리고 있었다는게 제 본심이었던 것입니다;;;;;;
뭐... 여하튼, 사건에 대한 종합적 감상은, '어른의 세계'에서 그런 일이 종종 벌어지는 것은 사실이고, 이번엔 하필이면 성우계에서 벌어졌다... 정도로 생각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만, 선배가 지위를 이용해서 후배를 어떻게 한거라던가 하는 식이었다고 하면 정말 곤란하겠죠... --;
여성분은 20대였고, 상대방 중에는 프리랜서도 있었다...
...는 내용을 근거로...
흠, 일단 내가 좋아하는 분들은 30대 이상의 여성분들 뿐이니까 다행이군...
...하고 한숨을 돌렸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란 이 어찌나 간사한 존재란 말입니까. 사실, 지난 번 일본 모 성우의 시끄러웠던 사건때도 사실은, 제가 좋아하는 M모 성우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한숨 돌리고 있었다는게 제 본심이었던 것입니다;;;;;;
뭐... 여하튼, 사건에 대한 종합적 감상은, '어른의 세계'에서 그런 일이 종종 벌어지는 것은 사실이고, 이번엔 하필이면 성우계에서 벌어졌다... 정도로 생각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만, 선배가 지위를 이용해서 후배를 어떻게 한거라던가 하는 식이었다고 하면 정말 곤란하겠죠... --;
# by | 2006/08/22 18:26 | 성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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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다리안님께... 확실히 상쾌한 소식은 아닙니다;;;
Sepiroot님께... 약간 그런 인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