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세일러문 '아찔'...

그러니까 영화 "다세포소녀"의 포스터에 배우들이 도발적인(!) 세일러문 의상으로 등장한다는 것인데 말입니다...

기사 내용 보기(블로그 "씨크릿가든"에서...)

세일러 문 코스프레 같기도 하고, 쥬반 중학교 교복 코스프레 같기도 하고... 아리송하군요. 빨간 장화를 보면 세일러 문 코스프레라고 해야겠지만, 가슴 부분의 처리를 보면 쥬반 중학교 교복틱하고... 무엇보다도 가슴의 리본이 너무 작습니다. 풍성한 리본이야말로 매력 포인트 아닐까요;;;

그리고 뭐랄까, '도발적'인 이미지 때문에... 정통(?) 세라문 코스프레라기보다는 동인지(...)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듯합니다. 불량소녀같아요...;;;

P.S. 안타깝게도 이 글이 제 블로그의 1,000번째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by 구바바 | 2006/06/20 14:5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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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觀鷄者 at 2006/06/20 15:37
좋군요;)
Commented by 유민성 at 2006/06/20 18:37
포스터가 영화 관람 욕구를 아주 많이 자극하는군요^^;;
Commented by 가가가팬 at 2006/06/21 00:32
그 동네 사람들은 세라복 하면 세일러문밖에 생각나지 않는 모양이죠[...]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6/21 16:16
觀鷄者님께... 여하튼 제게 있어서는 '목소리'가 중요... ^^;;;

유민성님께... 저로서는 미츠이시 코토노씨라던가가 나오지 않으면 무효(...)

가가가팬님께... 그만큼 세라문이 한 때를 풍미했다는 말이 되겠죠. 후후;;;
Commented by Sepiroot at 2006/06/21 17:31
세일러복이랄까 음란물같네요.
다세포소녀 원작은 안그랬는데!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6/22 15:53
Sepiroot님께... 그러게말입니다. 야시시한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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