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0일
세라문 월드 주민들의 침착함...
세라문 월드 주민들의 침착함(?)을 보여주는 또 한가지 사례...
그러니까, 여객기의 캐빈에서 화려한 액션(!)이 벌어지는데도 조종사들은 코빼기도 안비치는군요(...) 게다가 저기는 B747의 2층 - 조종실 바로 옆 - 이었는데...
실제로 여객기 조종사들이 저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객실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곧바로 부기장이 조종실의 문을 열고 고개를 내민다거나 했다가는 순식간에 테러범에게 조종실이 장악될 수 있으니 오히려 저런 상황일수록 조종사들은 조종실 안에 틀어박혀있어야 할지도 모르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저188화의 상황은 말이 된다고 할 수 없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
객실에서 우당탕 소리가 나고, 객실 승무원들이 호출에 응답하지 않는 저런 상황 - 객실 승무원 일부는 퍼지가 되고 나머지는 전부 기절 -에서 이 제188화처럼 정말로 아무 일이 없는 것 처럼 비행기가 그대로 날고 있는 것은... 음. 적어도 비상 착륙을 시도하기 위해서 비행기가 갑자기 선회한다던가 그런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니면 공군기...아니 자위대의 F-15가 나타난다던가...음음;
역시나 하도 많은 위기(?)를 겪다보니 저정도 사건에는 무덤덤해진 세라문 월드의 주민들 다운 대처라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9.11 테러 이후의 미국에서 저랬다가는 당장 격추당했겠죠. 그리고 세계는 갤럭시아의 손에(...)
그러니까, 여객기의 캐빈에서 화려한 액션(!)이 벌어지는데도 조종사들은 코빼기도 안비치는군요(...) 게다가 저기는 B747의 2층 - 조종실 바로 옆 - 이었는데...
실제로 여객기 조종사들이 저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객실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곧바로 부기장이 조종실의 문을 열고 고개를 내민다거나 했다가는 순식간에 테러범에게 조종실이 장악될 수 있으니 오히려 저런 상황일수록 조종사들은 조종실 안에 틀어박혀있어야 할지도 모르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저188화의 상황은 말이 된다고 할 수 없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
객실에서 우당탕 소리가 나고, 객실 승무원들이 호출에 응답하지 않는 저런 상황 - 객실 승무원 일부는 퍼지가 되고 나머지는 전부 기절 -에서 이 제188화처럼 정말로 아무 일이 없는 것 처럼 비행기가 그대로 날고 있는 것은... 음. 적어도 비상 착륙을 시도하기 위해서 비행기가 갑자기 선회한다던가 그런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니면 공군기...아니 자위대의 F-15가 나타난다던가...음음;
역시나 하도 많은 위기(?)를 겪다보니 저정도 사건에는 무덤덤해진 세라문 월드의 주민들 다운 대처라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9.11 테러 이후의 미국에서 저랬다가는 당장 격추당했겠죠. 그리고 세계는 갤럭시아의 손에(...)
# by | 2006/06/20 14:10 | 세라문 월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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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져도 미국에는 어벤져스와 JLA 조폭단,엑스멘이 있으니...-
뭐, 내밀어봤자 방해이긴 합니다만, 원래...거리에서 그 긴 시간동안
난동을 피우면, 경찰차가 떼거지로 오던가, 전경이 부대단위로 와야...(응?!)
karin님께... 원래 아주 골치아픈 일에는 경찰이 나타나지 않는답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