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5일
안난의 황제의 한마디...
"마이-오토메 히메" 제22화의 도입부에서, 엘스쨩의 고국인 안난의 황제가 에르스틴의 일에 대해 나츠키에게 사과를 하면서, ‘호의 마음도 이해 못할바는 아니다’라는 요지로 한마디 덧붙이는 듯 합니다. ‘아아 역시 마음씨 좋은 안난의 황제폐하시군.’하는 생각을 일단 하기는 했는데 말입니다.
그게... 생각해보니, 혹시나 안난의 황제 부녀도 실은 슈발츠의 일원이라던가 아니면 뭔가 속셈(?)이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대사더군요;;;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본 작품의 초반부에서의 몇몇 장면에서 엘스쨩이 귀한 과학 서적을 소지하고 있었다던가, 엘스쨩이 데이터 뱅크라는 개념에 대해 알고 있었다던가 하는 사소한(?) 것들이 모조리, 그녀의 일족이 슈발츠의 일원이라는 것에 대한 복선이었지 않습니까;;;
그러한 관점에서 황제의 대사를 바라보면... 그 황제는 이미 반쯤은 호 일족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으니. 뭔가 슈발츠와도 이미 손을 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이 되면 황제께서는 슬픈 얼굴로
"미안하네... 사실은 나도 그런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네..."
라면서 배신을 때린다거나 말입니다;;;;;;
음, 엘스쨩이 인수분해되어 버린 이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걸까요;;;;;;
그게... 생각해보니, 혹시나 안난의 황제 부녀도 실은 슈발츠의 일원이라던가 아니면 뭔가 속셈(?)이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대사더군요;;;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본 작품의 초반부에서의 몇몇 장면에서 엘스쨩이 귀한 과학 서적을 소지하고 있었다던가, 엘스쨩이 데이터 뱅크라는 개념에 대해 알고 있었다던가 하는 사소한(?) 것들이 모조리, 그녀의 일족이 슈발츠의 일원이라는 것에 대한 복선이었지 않습니까;;;
그러한 관점에서 황제의 대사를 바라보면... 그 황제는 이미 반쯤은 호 일족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으니. 뭔가 슈발츠와도 이미 손을 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이 되면 황제께서는 슬픈 얼굴로
"미안하네... 사실은 나도 그런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네..."
라면서 배신을 때린다거나 말입니다;;;;;;
음, 엘스쨩이 인수분해되어 버린 이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걸까요;;;;;;
# by | 2006/03/15 09:49 | HiME 시리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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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난이 배신할일은 아마 없을것같아요 남은 전개 수습도 바쁜지라;;
최강 레즈 시즈루 부활 준비 중...
...그까짓 안난 따위, 적으로 돌아서건 말건...이미 대세는...
(어이, 오토메 마이가 카구츠치 쓸 수 있을 리 없잖아;
시즈루도 키요히메가 없으면...)
karin님께... 마이는 오토메의 길을 중도에 그만뒀으니, 가르데로베에서 배운 기술에 독자적인 연구 성과를 더해 카쿠츠치를 불러낼지도 모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