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6일
아리카의 정체는 인조인간??
“마이 오토메 히메” 제21화의 방송 이후, 아리카의 정체가 약간 모호하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본 것이 아리카가 인조인간일 가능성입니다. 뭐, 다른 곳에서도 가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기도 한데(...)
1) 먼저, 뛰어난 신체능력의 문제인데 말입니다. 기계(...)의 특징이 지치지 않는 뛰어난 육체적(?) 능력 아니겠습니까. 넘버 원 니나보다도 뛰어난 신체적 능력, 마이스터 로브에 대한 순응성이라던가...는 니나가 오토메 활동에 최적화 된 인조인간이라는 점과 관련성이 있지 않을까요.
2) 그리고, 미유와 친하다는 점 말입니다. 한 때는 미유와 함께 지냈다는 추측을 할 수 있게 해주거든요. 그렇다면, ‘미유와 함께 지낸 그 곳’이 바로 인조인간 연구소(...)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뭐랄까, 아리카는 미유와 인조인간 선후배 사이일 수도 있겠지요... --;;;
3) 그, 밧챠...인지 할머니인지 말입니다. 아리카가 입을 열때마다 그 사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아리카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영향을 끼친 인물임이 틀림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밧챠인지 할머니인지(?)하는 사람은 아리카를 제조한 사람이라고 볼 여지도 있는 것이지요. 뭐랄까... 전작인 “마이 히메”에서 인조인간(미유)을 만든 사람은 할아버지(남성 노인)이었잖습니까. 그렇다면, 본작인 “마이 오토메 히메”에서는 할머니(여성 노인)가 인조인간 - 미유와 아리카 - 을 만들었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정리해보면. 십수년전 ‘그 사건’에서 도망쳐나왔거나 아니면 그 사건을 잘 알고 있는 어느 여성(할머니)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자유국경지대의 비밀 연구소에서 미유와 아리카를 만들었고, 미유와 함께 아리카를 마치 인간인 것처럼 키워내어 때가 되자 가르데로베로 아리카를 잠입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은 아리카로부터 모종의 힘이 개방되어 세계의 혼란(?)이 수습되고 마시로와 니나는 아리카를 추억하며 빈트블룸의 지배자가 되어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다...는 결말을 예측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 설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 하면 아리카가 가르데로베 입학 전에 받았던 신체검사에서 아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인조인간이라고 해서 반드시 기계적인 구동부에 의한 로봇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연금술 - 강철의 연금술사 - 에 의한 연성(...)에 의한 키메라처럼 말입니다... 음, ‘크리스탈 에너지’(...)에 의한 인간의 형상화... 뭐, 그런 것일 가능성도 있겠지요;;;
1) 먼저, 뛰어난 신체능력의 문제인데 말입니다. 기계(...)의 특징이 지치지 않는 뛰어난 육체적(?) 능력 아니겠습니까. 넘버 원 니나보다도 뛰어난 신체적 능력, 마이스터 로브에 대한 순응성이라던가...는 니나가 오토메 활동에 최적화 된 인조인간이라는 점과 관련성이 있지 않을까요.
2) 그리고, 미유와 친하다는 점 말입니다. 한 때는 미유와 함께 지냈다는 추측을 할 수 있게 해주거든요. 그렇다면, ‘미유와 함께 지낸 그 곳’이 바로 인조인간 연구소(...)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뭐랄까, 아리카는 미유와 인조인간 선후배 사이일 수도 있겠지요... --;;;
3) 그, 밧챠...인지 할머니인지 말입니다. 아리카가 입을 열때마다 그 사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아리카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영향을 끼친 인물임이 틀림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밧챠인지 할머니인지(?)하는 사람은 아리카를 제조한 사람이라고 볼 여지도 있는 것이지요. 뭐랄까... 전작인 “마이 히메”에서 인조인간(미유)을 만든 사람은 할아버지(남성 노인)이었잖습니까. 그렇다면, 본작인 “마이 오토메 히메”에서는 할머니(여성 노인)가 인조인간 - 미유와 아리카 - 을 만들었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정리해보면. 십수년전 ‘그 사건’에서 도망쳐나왔거나 아니면 그 사건을 잘 알고 있는 어느 여성(할머니)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자유국경지대의 비밀 연구소에서 미유와 아리카를 만들었고, 미유와 함께 아리카를 마치 인간인 것처럼 키워내어 때가 되자 가르데로베로 아리카를 잠입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은 아리카로부터 모종의 힘이 개방되어 세계의 혼란(?)이 수습되고 마시로와 니나는 아리카를 추억하며 빈트블룸의 지배자가 되어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다...는 결말을 예측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 설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 하면 아리카가 가르데로베 입학 전에 받았던 신체검사에서 아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인조인간이라고 해서 반드시 기계적인 구동부에 의한 로봇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연금술 - 강철의 연금술사 - 에 의한 연성(...)에 의한 키메라처럼 말입니다... 음, ‘크리스탈 에너지’(...)에 의한 인간의 형상화... 뭐, 그런 것일 가능성도 있겠지요;;;
# by | 2006/03/06 00:50 | HiME 시리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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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카의 정체를 알려주지않은채 어물쩡 넘어갈 가능성도 높습니다...;
"아르테미스! 황금의 벼락!"으로 나기를 무찌르는 겁니다!(잘도;)
조무래기님께... 뭐, 옛날부터 꼭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으니까요. 음음;;
karin님께... 으음, 정말 그런 게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