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8일
성우 그랑프리...
“풀 메탈 패닉”의 신간이 나왔나 살펴보러 서점에 갔다가, “성우 그랑프리” 과월호가 눈에 띄길래 덥썩 사버렸습니다. 원래 냉정 침착해서(얼어죽을... 무슨;;;) 충동구매는 거의 하지 않는 저입니다만, 엘스쨩 죽음의 충격의 여진이 아직 남아서, 그러니까 중/고등학교에서의 지진 실험에서 스티로폼 판을 부러뜨린 다음에 진동이 남는 것 처럼 말입니다... 사버릴 수 밖에 없더군요(...)

오늘의 지름 품목
내용이야 슬슬 앞으로 검토해 보아야 할 과제이구요(...) 일단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스윽 훑어봤는데 말입니다. 성우 프로덕션인 아츠 비전 산하의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의 광고가 보이더군요. 출신자들이 줄줄 소개되어 있고, 특히 중요한 출신자 세 명의 사진이 올라가 있는데, 미츠이시 코토노의 사진이 없었습니다. 성우 그랑프리 본문에라도 미츠이시의 사진이 없이면 그런 식으로라도 한 장 들어 있기를 바랬는데. 뭐, 사실 그 광고는 2003년 뉴타입 10월호(일본)에 게재된 것과 거의 비슷해 보이더군요(...)
그건 그렇고, 같은 학원 -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 - 의 다른 광고(기사를 빙자한 광고랄까나;;;)에는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사진조차 없고 음, 80년대 출신인 나카하라 마이씨의 사진이 있더라구요. 아아... 시대는 변해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요즈음의 성우 지망생들은 미츠이시나 하야시바라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닐지도...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

내용이야 슬슬 앞으로 검토해 보아야 할 과제이구요(...) 일단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스윽 훑어봤는데 말입니다. 성우 프로덕션인 아츠 비전 산하의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의 광고가 보이더군요. 출신자들이 줄줄 소개되어 있고, 특히 중요한 출신자 세 명의 사진이 올라가 있는데, 미츠이시 코토노의 사진이 없었습니다. 성우 그랑프리 본문에라도 미츠이시의 사진이 없이면 그런 식으로라도 한 장 들어 있기를 바랬는데. 뭐, 사실 그 광고는 2003년 뉴타입 10월호(일본)에 게재된 것과 거의 비슷해 보이더군요(...)
그건 그렇고, 같은 학원 -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 - 의 다른 광고(기사를 빙자한 광고랄까나;;;)에는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사진조차 없고 음, 80년대 출신인 나카하라 마이씨의 사진이 있더라구요. 아아... 시대는 변해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요즈음의 성우 지망생들은 미츠이시나 하야시바라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닐지도...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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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2/08 19:08 | 성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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