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4일
"에일리언 샘"을 우연히...
저희 집에선 투니버스가 끊겨버렸습니다만, 여하튼 감기 덕분에 동네 병원을 가게 되었는데 "에일리언 샘"이라는 실사 프로그램이 방송중이더군요. 에일리언 sam이 아니라 에일리언 선생님...이라는(...)
얼짱(!)인 외계인 초등학교 선생님과 기타 등등 학생 여러분이 활약하는 투니버스 자체제작 드라마라는 것을 나중에 검색해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음음, 그 외계인 선생님은 참 잘생겼더군요. 장근석이라는 탤런트 같은데... 저는 국내 실사 영상계는 잘 모르니까 말입니다;;;
제가 이 작품에서 주목한 사실은, 아무래도 등장하는 성인 캐릭터 중 한 분의 직업이 성우인지, 애니메이션 더빙 스튜디오 장면 - 짱구는 못말려 - 이 등장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성우 여민정님으로 추정되는 분을 목격했다 이말입니다. 사실은 그 뒤에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듯한 성우들로 보이는 분들이 여럿 앉아계시기도 했구요. 짱구 목소리를 녹음하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에, 그 장면에서 녹음하시던 분이 박영남님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만, 제가 그 분 얼굴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잘 모르겠군요;;;
(그 장면에 등장한 배우들 중 "에일리언 샘"의 주캐릭터인 개그우먼 한 분만 빼고는 전부 진짜 성우와 PD가 아니었던가 하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풍겨왔습니다;;;)
그러니까, 기렌 자비의 표현을 빌자면 '중대한 국면'에 있는 드라마랄까나...(무슨소리야;;;)
사실은, '오늘의 그 장면' - 녹음 스튜디오 장면 - 을 정지화면으로 찬찬히 훑어보고 싶었습니다만, 공공장소에서 그런 것은 불가능하니... 하아 아쉽습니다. --;;;
이 작품이 투니버스 제작이라는 점에서, 캐릭터의 녹음 장면을 빙자(?)해 다른 성우분들도 종종 등장할 가능성 - 특히나 투니버스 전속 성우를 중심으로 투니버스 출신 - 이 그럭저럭 있는 것 같습니다.
투니버스를 시청하실 수 있는 분들께서는 그 점에 주목해서 이 작품을 보시면 아주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얼짱(!)인 외계인 초등학교 선생님과 기타 등등 학생 여러분이 활약하는 투니버스 자체제작 드라마라는 것을 나중에 검색해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음음, 그 외계인 선생님은 참 잘생겼더군요. 장근석이라는 탤런트 같은데... 저는 국내 실사 영상계는 잘 모르니까 말입니다;;;
제가 이 작품에서 주목한 사실은, 아무래도 등장하는 성인 캐릭터 중 한 분의 직업이 성우인지, 애니메이션 더빙 스튜디오 장면 - 짱구는 못말려 - 이 등장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성우 여민정님으로 추정되는 분을 목격했다 이말입니다. 사실은 그 뒤에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듯한 성우들로 보이는 분들이 여럿 앉아계시기도 했구요. 짱구 목소리를 녹음하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에, 그 장면에서 녹음하시던 분이 박영남님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만, 제가 그 분 얼굴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잘 모르겠군요;;;
(그 장면에 등장한 배우들 중 "에일리언 샘"의 주캐릭터인 개그우먼 한 분만 빼고는 전부 진짜 성우와 PD가 아니었던가 하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풍겨왔습니다;;;)
그러니까, 기렌 자비의 표현을 빌자면 '중대한 국면'에 있는 드라마랄까나...(무슨소리야;;;)
사실은, '오늘의 그 장면' - 녹음 스튜디오 장면 - 을 정지화면으로 찬찬히 훑어보고 싶었습니다만, 공공장소에서 그런 것은 불가능하니... 하아 아쉽습니다. --;;;
이 작품이 투니버스 제작이라는 점에서, 캐릭터의 녹음 장면을 빙자(?)해 다른 성우분들도 종종 등장할 가능성 - 특히나 투니버스 전속 성우를 중심으로 투니버스 출신 - 이 그럭저럭 있는 것 같습니다.
투니버스를 시청하실 수 있는 분들께서는 그 점에 주목해서 이 작품을 보시면 아주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by | 2006/01/14 16:03 | 성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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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버지 오세홍씨도 있었을지도...
-그러고 보니 둘 다 엑스파일에...출연을..!!
모니카 레이어스 요원과 알렉스 크라이첵...TT-
(작품상에서 그 배역이 성우였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성우 관련된 모습은 그거 한번 보이는게 다라...)
(...사인은 좀 좋은 데다가 받아 둘 걸. -_-;)
...하지만 도대체 이선주씨 포스에 가려서...;
제이너스님께... 비관적인 시나리오군요;;;
天照帝님께... 뭐, 연륜의 차이가 있으니;;;
영원제타님께... 뭐, 저희 집에 투니버스가 안나와서 앞으로 잘 보기는 힘들겠지만;;;
테논님께... 어느새 '샘'이 어린이 프로의 제목으로 떳떳하게 등장하는 날이 다가온것입니다;;;
이랑 헷갈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