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31일
"마이 히메" 제4화를 보면서 든 생각...
성우 신도 나오미씨가 아가씨(시즈루 역)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보게 된 "마이 오토메 히메"가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마이 히메"까지 보고 있는 지금입니다.
(신도 나오미씨라면 갈갈이 공주나 쿠사나기 호쿠토같은 소년(!) 캐릭터로 제게 각인되어 있기에...)
음, 그 중... 제4화로 "바람의 장난"이라는 에피소드가 있잖습니까. 여학생들의 속옷이 사라진다던가 날린다던가 하는 아주 망측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에피소드로서,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아? 그런데, 그 제4화의 각본을 맡았던 요시노 히로유키 씨. 이번 뉴타입 한국판 11월호의 "마이 오토메 히메"(요시노씨는 역시 이 작품에도 계속 참가중)기사에 따르면, 세계사 교사였다는데요?
그러니까... 에에... 그 분, 선생님이었단 말이지요? 음음. 대체... 음음, 설마... 음... 교사 시절에 대체... 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설마 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보고 눈 앞에서 속으로 이러저러한 망상을 했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아니, 뭐... "남학교 교사였기 때문에 그런 것은 못해봤군요. 하하"라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겠습니다만. 여하튼간에, 일찌감치(?) 업계로 잘 들어와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교사 시절의 경험을 살리셔서 여학생들의 생생한 모습을 화면 속에 옮겨 주셨으면 좋겠군요. 흠흠... 이지만, 남학교 교사이셨으면 문제겠지요 역시;
(무슨소리야;;;)
(신도 나오미씨라면 갈갈이 공주나 쿠사나기 호쿠토같은 소년(!) 캐릭터로 제게 각인되어 있기에...)
음, 그 중... 제4화로 "바람의 장난"이라는 에피소드가 있잖습니까. 여학생들의 속옷이 사라진다던가 날린다던가 하는 아주 망측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에피소드로서,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아? 그런데, 그 제4화의 각본을 맡았던 요시노 히로유키 씨. 이번 뉴타입 한국판 11월호의 "마이 오토메 히메"(요시노씨는 역시 이 작품에도 계속 참가중)기사에 따르면, 세계사 교사였다는데요?
그러니까... 에에... 그 분, 선생님이었단 말이지요? 음음. 대체... 음음, 설마... 음... 교사 시절에 대체... 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설마 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보고 눈 앞에서 속으로 이러저러한 망상을 했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아니, 뭐... "남학교 교사였기 때문에 그런 것은 못해봤군요. 하하"라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겠습니다만. 여하튼간에, 일찌감치(?) 업계로 잘 들어와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교사 시절의 경험을 살리셔서 여학생들의 생생한 모습을 화면 속에 옮겨 주셨으면 좋겠군요. 흠흠... 이지만, 남학교 교사이셨으면 문제겠지요 역시;
(무슨소리야;;;)
# by | 2005/10/31 07:16 | HiME 시리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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