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9일
쥬반가의 괴기스러운 일면...
바로 앞 게시글에 이어 역시나 "미소녀전사 세라문" 제31화와 관련한 내용입니다.
하릴없이 휴일의 거리를 배회하던 레이와 유이치로가 만나는 장면입니다만, 그 둘의 배경에 있는 포스터(?)가 심상치 않습니다. 아래의 참고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십시오.
(05100901.mp4, 41초, 816KB, MPEG-4 H.264/AVC 동영상)
대화 내용은... 길에서 우연히 만난 레이에게 유이치로가 '차나 한잔 할까요' 하자, 마침 할 일도 없던 레이는 마음이 끌리긴 하지만 늘 그렇듯(...) 내숭을 떱니다. 내숭을 넘겨짚어버린 유이치로는 자리를 떠나버리고, 레이는 아까워한다... 그런 것이지요.
그런데, 뒷면의 포스터... 속의 인물들이 말입니다. 표정이 변하지 않습니까. 마치 캐릭터들의 심리를 읽는 듯이 말이지요. 다크 킹덤과 뭔가 관련이 있는 아이템이라면, 다크 킹덤의 음모겠지...하고 이해할 수가 있는데, 전혀 그런 사정은 알 수가 없습니다. 평범한(?) 포스터일 뿐이지요. 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정을 유추해 볼 수가 있는데...
세라문 월드의 토쿄에서는 굳이 다크 킹덤 등등이 아니더라도 각종 괴기스러운 일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고 말이지요...
그렇다고 한다면, 세라문 월드의 일반인들이... 세라문 각 시리즈의 중요 에피소드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매우 담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점에 대해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릴없이 휴일의 거리를 배회하던 레이와 유이치로가 만나는 장면입니다만, 그 둘의 배경에 있는 포스터(?)가 심상치 않습니다. 아래의 참고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십시오.
(05100901.mp4, 41초, 816KB, MPEG-4 H.264/AVC 동영상)
대화 내용은... 길에서 우연히 만난 레이에게 유이치로가 '차나 한잔 할까요' 하자, 마침 할 일도 없던 레이는 마음이 끌리긴 하지만 늘 그렇듯(...) 내숭을 떱니다. 내숭을 넘겨짚어버린 유이치로는 자리를 떠나버리고, 레이는 아까워한다... 그런 것이지요.
그런데, 뒷면의 포스터... 속의 인물들이 말입니다. 표정이 변하지 않습니까. 마치 캐릭터들의 심리를 읽는 듯이 말이지요. 다크 킹덤과 뭔가 관련이 있는 아이템이라면, 다크 킹덤의 음모겠지...하고 이해할 수가 있는데, 전혀 그런 사정은 알 수가 없습니다. 평범한(?) 포스터일 뿐이지요. 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정을 유추해 볼 수가 있는데...
세라문 월드의 토쿄에서는 굳이 다크 킹덤 등등이 아니더라도 각종 괴기스러운 일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고 말이지요...
그렇다고 한다면, 세라문 월드의 일반인들이... 세라문 각 시리즈의 중요 에피소드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매우 담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점에 대해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에 인용된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에게 속합니다
# by | 2005/10/09 09:54 | 세라문 월드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러고보니, 언젠가의 포스팅에서도 비슷한 덧글을 단거 같은데;]
유이치로가 처음 꼬실(?) 때는 "지금이다! 챤스다!"/ 레이의 내숭을 넘겨짚어 포기할 때는 "그걸로 된 거냐?!"/ 맨마지막에는 "おばよ、さらばだ" (<-이건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_-)
무섭습니다(...)
아꾸님께... 화실히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괴기스러운 일들을 하면 곤란하겠죠;;;
영원제타님께... 주어진 현실에 감사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오리님께... 앗, 그것까지는 미처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카피까지 바뀌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