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현진님의 공주풍 목소리는...

"다!다!다!"를 보면서 새삼스레 느끼고 있는 바인데요... 성우 이현진님의 폭주풍(?) 연기도 매우 휼륭합니다만...

공주풍 미소녀 연기를 들으면 말입니다. 예컨대.


하아... 마치 뇌가 해리(解離)되는 것 같습니다. 미츠이시님과는 또다른 감동의 물결이 머릿속을 휩쓴다고 해야할지... '해리'는 중등교육과정에서 배운 용어같은데, 바로 이현진님의 목소리를 듣고 느끼는 감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배웠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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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바바 | 2005/09/06 12:53 | 이☆현진 (성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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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노 at 2005/09/06 14:48
이현진씨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극과극을 달리죠
Commented by Maxpeed at 2005/09/07 12:56
상황이나 기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던데...;;;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5/09/07 13:14
제노님께... 그런 경향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덕분에 좋은 것(?)을 알게 되었군요;;;

Maxpeed님께... 뭐, 감정문제니까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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