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6일
코야스 다케히토의 연기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성우 코야스 다케히토...는 나름대로 프로덕션을 하나 차릴만큼 이제 연륜이 쌓였고 했으니 이래저래 많은 캐릭터를 맡아 좋은 연기를 들려주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분의 목소리라고 하면 음... 한마디로 '멋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최근들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연기가 있으니...
바로.
쿠루루코입니다... --;;;
(케로로 중사...에서)
으음... 왜 좋은지는... 나름대로 귀여운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하는데, 정리하자면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지구침략CD"의 쿠루루편에서는 거의 쿠루루코 only로만 나와서 무척 좋았습니다. 흠흠.
(생긴 것은 영 아니올시다였다고 생각합니다만.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남자 성우 쪽은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 분위기라서, 코야스 다케히토씨라고 해도 뭔가 '대표작'을 정의해두지는 않았었는데, 대충 이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코야스 다케히토, 제 마음속의 대표작은 쿠루루코입니다. --;
(조금 넓게 말하자면 쿠루루...겠군요.)
바로.
쿠루루코입니다... --;;;
(케로로 중사...에서)
으음... 왜 좋은지는... 나름대로 귀여운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하는데, 정리하자면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지구침략CD"의 쿠루루편에서는 거의 쿠루루코 only로만 나와서 무척 좋았습니다. 흠흠.
(생긴 것은 영 아니올시다였다고 생각합니다만.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남자 성우 쪽은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 분위기라서, 코야스 다케히토씨라고 해도 뭔가 '대표작'을 정의해두지는 않았었는데, 대충 이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코야스 다케히토, 제 마음속의 대표작은 쿠루루코입니다. --;
(조금 넓게 말하자면 쿠루루...겠군요.)
# by | 2005/05/16 16:26 | 성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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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쿠루루코에 한표(...)
지극히 정상적인 역할이라 오히려 찜찜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코야스 씨 하면 역시 사이코 연기!라는 생각이 들어버려서)
그래도 너무 멋졌어요 +_+
그러게말입니다 --;;;
우유당손녀님께...
으음... 하긴, 생각해보니 정상이 아니었던 경우가 꽤 있었던 것 같군요;;;
(일단 목소리가 멋지다는 이미지때문에 사이코(!) 캐릭터는 뒷전;;;)